5월 14일!은 바로 

부경대학교 IVF 학사님들을 초대하는

"부경대 IVF 홈커밍데이"

가 있었답니다~

 

 

 

 

홈커밍데이는 1부와 2부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1부, 가족큰모임

 

두둥

 

김재한 학사님(00학번)의 찬양으로 큰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찬양하며 학사님들의 옛날 사진도 보고 

학사님과 학생들을 축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김혜원 학사님(05학번)의 대표기도 후

 부산중앙교회 목사님이신 이영석학사님(97학번)께서 말씀을 나누어주셨어요~

사랑의 공동체! 바로 IVF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좋은 말씀과 추억의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ㅎ

 

  

문담 학사님은 아쉽게도 멀리 계셔서 직접 오시지는 못했지만 영상을 보내주셨어요~

좋은 책 4권과 함께 즐거운 웃음을 주신 김정완 학사님(95학번) 감사합니다~^-^

 

 

선담 남형주 학사님(06학번)!

학사님의 삶의 이야기를 듣고 감동도 되고 도전도 많이 되었습니다!!

 

 

뒷담!! 이라고 들어보셨나요??ㅎㅎㅎㅎ

뒷풀이 담당! 박지환 학사님(99학번)과 함께하는 뒷풀이는 매우 즐거웠습니다

추억의 가라사대 게임 ㅋㅋㅋㅋ

재치있는 입담과 즐거운 게임으로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현 부경대 대표 신도학학생(10학번)의 광고로 1부 순서는 끝났답니다~!!!

 

 

2부, 교제와 나눔

 

2부순서는 학사님들꼐 질문 하는 시간과 영상을 보는 시간이었답니다~!!!

옛 추억의 사진이 담긴 영상을 보시는 학사님들의 눈가는 촉촉해지고...ㅋㅋㅋㅋㅋ

학사님들의 추억과 더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2부순서는 색다르고 즐거웠습니다^_^

 

소극장에서의 공식적인 1부와 2부 순서는 마무리 되고....

 


 

  포토존에서 사진한방! 찰칵찰칵!

포토존이 화사해서 사진이 예쁜것 같습니다!!ㅎㅎㅎ

학사님들이 자녀들과 함께 손잡고 오시는 모습을 보면서 아름답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귀엽죠??ㅎㅎㅎ 

 

현재 부경대학교 간사님이자 학사님이신ㅎㅎㅎ

박재희간사님도 가족과 함께 찰칵~ㅎㅎㅎ

 

 

열심히 섬겨준 부경대학교 학생들도 포토존에서 브이~ vvv

 

 

마지막으로 학사님들과 학생들 다함께 부경대학교의 자랑인

잔디밭에서 사진을 찍었답니다~*-*

 

 

부경대학교 추억의 맛집! 한옥집에서 김치찜을 먹고~

 

학생대표에게 부경대 학사회장 학사님께서 장학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학사님들 장학금은 수련회비로 잘 사용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___^

 

 

마지막 리노하우스에서 학사님들의 애프터 나눔!!!

 

 

학사님들 바쁜 시간 내주셔서 홈커밍데이에 참석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_^

학사님들과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추억의 이야기도 듣고 격려를 받으며 힘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학사님들도 즐거워하시고, 학생들도 즐거워했던!!!

 

"부경대 IVF 홈커밍데이!"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답니다~^_^

학사님, 간사님, 학생들 모두 감사합니다!!!!

부경대학교 IVF 신입생 환영회!!

 

어머 이건 가야해!! 

  

 

벚꽃이 예쁘게 핀 41일 부경대에서 열린 핑크캠퍼스를 뒤로 하고 센터로 출발~

 

선발대                                                   본대

 

먼저 출발해서 신환을 준비해준 우리 선발대원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부경대지부 신입생환영회는 무박 2일간 IVF센터에서 했어요!!

센터를 빌려주신 간사님 감사합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저녁메뉴는 닭볶음탕과 치즈찜닭이었어요.

이경진, 정규찬 학사님의 후원으로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 있었어요^^

학사님 감사합니다~

 

밥도 먹었겠다. 신입생환영회의 막을 올려볼까요?

신입생환영 영상이 있지만 그건 우리 지체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묻어둘게요..

 

 

우리 귀한 새내기 예영이 한민이 성빈이 IVF에 온 걸 환영해!!

 

 

신입생이 3명이니 3개조로 나눠서 진행했어요.

게임으로 정해진 이름 초코파이조’ ‘눈코입조’ ‘거미조의 대결^0^

 

 

자음 퀴즈, 이심전심, 몸으로 말해요, OX퀴즈를 했는데 정말 재밌었어요!

치열한 승부의 결과는?!

 

 

눈모입조 1등 거미조 2등 초코파이조가 3등을 차지했네요^^

성실하게 게임에 임해준 새내기!! 그리고 헌내기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즐거운 레크레이션을 뒤로하고 신입생 인터뷰 시간을 가졌어요.

궁금했던 질문지를 적어서 새내기들이 답해주는 시간이었는데

짧아서 아쉬웠지만 성실하게 답해준 새내기들!! 너무 고마웠어요ㅠㅠ

 

인터뷰가 끝나고 나니 어느새 밤 10시 반.. 너무너무 아쉽게도 새내기들은 전부 집으로

돌아 가야했어요..ㅠㅠ

 

 

떠나기 전에 사진 찰칵~!

예영아 한민아 성빈아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래!!

 

새내기들이 떠난 후..

남은 헌내기들.. 밤 새 놀았습니다.

나눔과 야식, 윙크마피아, 밍맹몽, 액션홍삼으로 놀다보니 어느새 새벽 5..

 

 

잠을 포기한 저희는 아침밥도 포기하고 센터를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와중에 지쳐서 쓰러진 디렉터..ㅠㅠ

 

 

센터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6시 반에 Come back home~

 

숨 가쁘게 진행되었던 부경대 IVF 신입생 환영회

뒤돌아보니 감사한 일이 너무나도 많네요!!

하나하나 채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기도제목이 있어요.

신입생 예영, 성빈, 한민이가 IVF 잘 적응할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우花하게>

 

2월 중순부터 시작하여 2월 26일의 부산대 졸업식까지
부산대 안의 경제학과,무역학과,한국화 전공의 아벱퍼들이 모여
자그마한 '꽃 장사'를 했습니다.

 

지난 15년도 2학기가 끝날 때쯤
"우리 졸업식 때 꽃 한 번 팔아보지 않을래?"하고
장난반 진담반이었던 말을 시작으로 움직인 것이,

 

2월 중순이 되어서는
혼자만의 머리 속에서 상상만 하던 일들을
함께 하고 있는 우리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 첫 모임과 '장사'의 동기 *

 

처음 3명이었던 팀이 최종적으로 5명이 된 후,
첫 모임 때에 나누었던 가장 중요한 주제는
장사의 '동기와 목적'이었습니다.

 

구성원들의 적은 자본을 모아 시작했지만,
꽃 판매를 통해 큰 수익을 남기기보다는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았던 것'들을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배우고 경험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실제로, 경영의 꽃은 창업이라고 하면서도
(물론 경영학과는 없었지만;)
캠퍼스 안에서조차 조금은 어설프고 무모한 도전들이,
발견되지 않는게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기대했던 것은 그리스도인들이라면
장사를 함에 있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아래와 같은 질문들을 우리 가운데 던졌습니다.

- 장사에 있어서의 정직함은 무엇인가?
- 장사를 하며 추구해야 할 정직함은 어떻게 나타날까?
- 투입된 자본과 노동력을 어떻게 측정하며, 이를 기반으로
'적정하고 적당한' 재화의 가격책정을 할 수 있을까?
- 돈을 벌어들인 이후에 우리의 마음이 어떻게 변할까?
- 손실이 나더라도 서로를 탓하지 않을 수 있을까?

 

 

 

 

 

 

 

 

* 기획,홍보,물류,가격책정과 손익분기점 *

 

한국화를 전공하는 학생은 꽃 조합을
경제학과는 가격책정을
무역학과는 배달을(응?;)해서
꽃다발을 직접 만들었음을 강조했습니다.

 

사실 무역학과와 경제학과의 학생들은
꽃의 원가를 알고, 시장을 조사하며
경제학 서적에서만 나오던

MR(한계수익), MC(한계비용) 및 손익분기점을

계량적인 결과물로 내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책상에서만 배우던 여러 용어들과 수식들이
실제적으로 적용되는지를 알 수 있을뿐 아니라
 회계의 꽃인 재무제표 또한 작성할 수 있었지요.

 

그래서 정말 흥미진진했으며 두근거렸습니다.

딱딱한 칠판에서만 적혀졌던 그래프와
무미건조한 PPT에서만 보여진 수식들이

 

우리가 눈으로 보고 적고 계산할 수 있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현실'이 되었으니까요.

 

 

 

 

 

* 야생의 시장 *

 

2 주간의 시장조사와 3 일의 꽃다발 제작 이후
2월 24일에는 동아대 부민캠퍼스에서,
25일에는 부산대 장전캠퍼스에서 꽃다발을 판매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치열한 생존 경쟁 가운데 살아가는
'판매자'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꽃을 파는 것을 놀랍게 여기시며
매대까지 빌려주신 아주머니가 계신가 하면,
일말의 양보없이 매몰차게 몰아붙이는 자리 싸움을
맞닥뜨리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마주한 현실의 시장은
우아하기보다는 '치열했고'
꽃의 아름다움보다는 '낮은 가격이 중요했고'
느리고 안정적이기보다 '빠르고 불안했습니다.'

 

경제학과치고는 좀 추상적인 표현인가요.

 

하지만 정말로
경제학 개론에서 만나던 시장과는 달리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라는 고고한 이론과는 달리,

 

진정 현실의 시장은
더욱 치열하고, 차가웠으며
생각하고 머물러 있음을 허용하지 않는
빠른 템포의 분주함이 장악하고 있었는걸요.

 

 

 

 

* 애프터 *

 

장사의 시작부터 끝까지 오직 우리 안에서 꽃을 만들고

이른 새벽부터 자리를 잡으며 꽃다발을 판매했습니다.
그리고 아주 적은 수익이 우리의 손에 남았습니다.

(물론 부대 졸업식 때에 구매 해주신 많은 도움의 손길들이 있었어요 ㅠㅠ)

 

그 수익으로 우리는 카페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우리의 '장사'를 돌아보았습니다.


- 수명이 짧은 꽃을 안고서 재고관리에 실패한 점
- 우리의 예상을 웃도는 훨씬 치열한 자리잡기
- 꽃의 아름다운 가치보다는 더 낮은 가격만을 찾는 사람들에 대한 의아함
- 우리가 장사의 과정 가운데 진정 정직하게 팔았는지에 대한 반성 등..

 

많은 질문을 서로에게 던지고
더욱 많은 이야기들을 서로 나누었음에도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있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흥미로웠던 결과물은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적이며 비물질적인 가치'를
재화에 담아낼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입니다.

 

우리가 판매한 꽃 안에
'졸업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서
'우리의 과정 가운데 정직함'을 담아서
'치열하되 천박하게 판매하지 않는 배려'를 담아서

 

팔 수 있으리라는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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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주 동안 함께 추위에 떨고, 밥 먹고, 꽃을 만들고 팔았던,

'우花하게'팀이

 에프터 때에 나누었던 이야기를 토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함께 고생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덕분에 꿈만 꾸던 일이 현실이 되었어요.

 

with

부산대 IVFer 진종현(10 경제학과), 박요한(12 무역학과), 홍제진(14 무역학과), 윤수정(14 무역학과), 이현지(15 한국화 전공)

 

 

안뇽하세요!

뿅간다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후기를 적게 될 날이 올지 저는 상상도 못했는데 적게 되네요.

 

첫 시작은 휴학한 제게 뭘 하고 싶냐는 배간사님의 질문에 다른 지부 구경을 가고 싶다라는 답변과 함께 해양대로 진짜 구경을 가버린 저의 행동력이 바탕이 되었습니다.

 

함께 돌아다녀준 해양대 11 이승관오빠, 고신나음 11 한슬기언니 그리고 동의대 10 백기봉오빠 다들 너무 고생하셨고 함께 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ㅎㅎㅎ

 

후기:-)

 

:

이번 뿅간다를 통해서 각각의 지부캠퍼스마다 부르신 하나님의 뜻과 소망을 알게되어 감사했고,

서로 상황이 각자 다르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소망과 비전은 전혀 다르지않고 하나의 소망 비전을 품고있어 더욱이 여러 지부를 위해 기도할수있는 귀한 자리였습니다.

앞으로 또다른 지부가 어떠한 하나님의나라로 이루어가고있는지 기대가되고 앞으로 이 뿅간다를 통해 지부 각자의 상황과 기도제목을 공유하며 같이 기도하는 귀한자리였으면합니다.

같이 수고해준 뿅간다식구들 너무 감사하고 수고많았어요~

특히 우리 바쁜상황가운데 모든 지부를 탐방하고 소식을 올려준 고신대 하연이에게 너무 수고많았다고 전하고싶습니다.

 

:

간다간다 뿅간다가 드디어 마무리 되었네요!

어쩌다 숟가락을 얹게되어 함께 시작하게 되었지만 결국엔 먼저 졸업하는 바람에 끝까지 함께하지 못한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그동안 고생했을 우리 하연대장님과 승관형제 수고 많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기획을 해 주고 함께 할 수 있게 해 주어서 얼마나 즐거웠는지 모릅니다.

돌아보았던 각 지부마다 확실한 색이 있었고 그 안에서 펼쳐지는 하나님 나라 운동의 모양새는 각자 조금씩 달랐지만 그래도 우리는 같은것을 보고 달려간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매주 올라오는 포스팅을 보며 다른분들도 그렇게 생각 하고 계셨겠지용! 이렇게 좋은 기획들이 계속 새롭게 이어져서 다른듯 같은 우리 운동이 함께 이어져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해양대에 놀러 간 것을 시작으로 동아드림지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기대반 긴장반으로 DPM에 쳐들어 간 게 어제같은데 이렇게 시간이 흘러서 후기를 적고 있습니다.

함께 그 지부의 상황을 듣고 고민을 듣고 기도제목과 한 학기 방향성을 들으면서 각기 다른 방향성을 가지고 캠퍼스에서 활동을 하지만 하나님나라 운동이라는 같은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느껴지고 경험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한 하루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손님이라고 찾아온 저희에게 항상 맛있는 것을 대접해주시고 신경써서 멤버들 불러모아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생각을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귀찮아서 뒤로 갈수록 빨리 빨리 포스팅을 하지 못해서 정말 죄송하구요ㅠㅠ 함께 지부기도제목을 붙잡고 기도하고 소망을 품는 부산 아베퍼가 되기를 꿈꿉니다!!

뿅간다는 끝이 났지만 각 캠퍼스에서 역사하고 일하시는 하나님은 여전하십니다! 예수 우리 왕 그를 위하여.

 

:

어느덧 뿅간다에 끝이 났습니다. 처음 시작은 그냥 별생각없이 학교를 방문했었는데 이제 보니 다른 지부아벱을 만나서 그들이 캠퍼스에서 하는 하나님나라운동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때론 저희가 준비를 잘못해갔지만 따뜻하게 잘 반겨준 지부도 있었고, 어찌보면 불편할 수도있지만 일부러 저희를 보러 동방까지 찾아오시는 지부도 계셨습니다. 그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돌아오는 길에는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찼었습니다.

많은 아벱퍼들의 사랑과 섬김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끝난줄 알았죠??

특별히 준비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캠퍼스:-)

 

 

:

고신나음지부!!

이유는 처음으로 뿅간다로 방문한지부이기도하고, 지부나눔하면서 가장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기억이 남습니다. 고신나음 화이팅!!

 

:  

가장 재미 있었던 지부는 해양대!!
그냥 너무 웃겨서 계속 웃기만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한마디 한마디에 빵빵 터졌더라는...

가장 기억에 남는 지부는 동의대.
대표님이 디피엠때 싸오신 도시락과 엄청난 수의 디피엠 참석 인원이 인상적이었습니당

 

:

가장 재밌었던 지부는 역시 해양대!!

해양대는 자주 가지만 갈 때마다 행복바이러스에 감염된 듯 실실 웃으면서 나옵니다. 너무 좋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지부는 드림지부!

처음으로 갔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과 깊은 얘기도 영화도 같이 보고 웃으면서 시작하고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

저에게 있어 제일 재미있었던 지부는 해양대가 아닐까요??...ㅋㅋㅋ 장난이구요.

역시 재미하면 동아드림 아니겠습니까? 처음 뿅간다를 시작한 지부로서 준비도 굉장히 부족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섬겨주셨고, DPM으로 참여하였고, 영화도 보고, 식사도 하고, 정말 하루종일 드림지부에서 놀다가 가서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지부는 동의대가 아닐까요? 이곳 또한 DPM부터 참여하였는데요. 동의대분들보다 일찍가서 동방문을 열던 기억이 다시금 나는군요. 또 DPM이 끝나고 동방에서 하는 아침은 정말로 맛있었습니다. 그 이후에 진행된 지부에서 직접 제작한 포스터를 붙이고 전도도 하면서 동의대만의 하나님나라운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억에 남습니다.

 

 

캠퍼스 순위:-)

 

학식top3 :

 

1. 해양대 2. 동의대 3. 부경대 (맛이 그냥 짱!)
1. 부경대 2. 부산대 3. 경성대 (양과 질이 아주 우수합니다.)

1. 해양대 2. 부경대 3. 부산대 (국,공립대학의 위엄을 맛봤습니다.)

 

학교다닐 맛 난다 top3 :

 

1.부경대(평지의 위엄, 주변의 저렴하고 맛난 맛집들...) 

2. 교대( 아기자기한 주변 환경들, 사근사근한 엄마같은 리더들)

3. 고신 나음( 편애하는거 맞아요 ㅋㅋ 그래도 양심상 3위..!!나음 love you 보고싶고 그립워 ㅠㅠ)

 

1.부경대(전 이런 말은 굉장히 자주합니다. "나라면 부경대 간다." 그곳은 제가 고등학생때 그리는 캠퍼스였습니다. 무엇이 부족합니까 그곳은 가희 대학교계에 무릉도원이라 칭할 수 있는 곳입니다. 부경대 여러분 정말로 부럽습니다....ㅜㅜ)

2.동아드림(캠퍼스는 작은 편이지만 뭔가 이국적인 느낌도 물씬 나고 남포동과도  가까워 놀러다니기도 좋고 하늘지부와 라파지부에 가고싶다면 언제든지 이동도 가능하니 이만하면 최고죠?ㅎㅎ)

3.부산대(2만학우들이 모여서 공부하는 부산대!! 왠지 모르게 내님이 계실 것 같은 곳!! 그렇지만 현실은.... 여튼 캠퍼스도 굉장히 예쁘고 학교 근처에 먹을것도 많고ㅎㅎ 부럽습니다ㅠㅠ)

 

1. 부경대 (영도에서 살아보라능.... 그냥 평지면 주위에 뭐가 있든 없든 다 땡큐)

2. 교대(여기도 걍 평지.. 영도인은 알 것이다. 왜 평지가 중요한지!!)

3. 신라대(이 학교는 없는 것이 없는 학교. 학교에 꽃집도 있다능)

 

 

 

 

또 언젠간 저 같은 후배가 나타나 부산을 휘저어 주기를 바라며...

이렇게 뿅간다-☆는 마칩니다:-)

안뇽하세요!!

드디어 뿅간다의 마지막 학교 고신대학교입니다.

정말 부산 곳곳을 돌아다녔네요!

이런 얘기는 내일 저녁에 올려드릴게요ㅎㅎ

 

고신대학교는 제가 다니느 학교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대학이라는 깊은 자존심이 있는 학교입니다.

 

 

 

 

 

 러버덕과 함께 사랑을 품은 공동체♡

 

 

 

인터뷰)

Q. 고신대학교의 IVF역사를 알려주세요.

A. 824월에 시작이 됐는데 SUF로 시작을 했어요. 그리고 84년 겨울에 IVF에 헌신을 작정하게 되었습니다.

 

Q. 우와. 아주 역사가 깊은 학교네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지부의 상황에 대해서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고신대학교의 P는 무엇인가요?

A. 저희는 이번학기 예수 우리 연결고리입니다.

A. 하나님이 동력자다. 예수님을 우리 삶의 중심에 두자. 혼자가 아닌 예수 이름으로 모인 공동체라는 것을 기억할 수 있게 했다.

 

Q. 그렇군요! 주중모임에는 무엇이 있는지 설명해주세요.

A. 저희는 매주 화수목 QT모임이 있고, 화요일에 큰모임을 하구요. 목요일에 소그룹을 합니다. 리더모임은 월요일에 합니다. 리더모임 마치고 시간이 있는 멤버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게임을 하고 놉니다.

 

Q. 와후! 리더모임이 재밌겠어요. 멤버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리더는?

A. 김하연!!! 휴학도 하면서 열심히 섬기고 고기도 베풀었다. (고기를 베푼 것은 모든 것을 준 것이다.) 자취방 설거지도 많이 했다. 설거지요정이었다.

A. 남요한!! 책임감이 투철하고 자기 멤버에게 충성을 다합니다. 멤버들을 잘 챙기고 멤버들의 의견을 묻고 존중해 주신다. 집안에 나이차이가 좀 나는 큰형 같다. 착해요!! 말을 잘 들어주고 푸근해요.

A. 조희태 대표님!! 소그룹에 대해 항상 생각을 하고 같이 소그룹을 진행을 하는데 신경을 안 쓰는 듯 신경을 쓰고 그럽니다. 멤버들의 상태를 많이 파악하고 속이 깊어요.

 

Q. 리더님들 이름이 다 나오네요.ㅋㅋㅋ 이번에는 연합큰모임을 하게 되면 같이 하고 싶은 지부가 있다면?

A. 간사님이 같은 신라대랑 대표님 여자친구가 있는 성균관대,

A. 어디든 상관이 없으면 저는 서울대요.

A. 저는 같은 대학이지만 캠퍼스 위치가 다른 고신나음이요!

 

Q. 맞아요. 나음이랑은 같은 캠퍼스인데 한 번도 한 적이 없네요. 보통 대표님들끼리 친하면 잘 하던데, 조 대표님은 어떤 분인가요?

A. 멤버들에게 필요한 조언을 꼭 필요한 것만 하고 듣는 상대방을 배려해주세요. 가식 없이 솔직하고 책임감이 강해요.

A. 유쾌하면서도 섬세하고 웃음소리가 아주 자극이 됩니다. (게임할 때 이기고 싶은 동기부여와 원동력을 주시죠.)

A. 멤버들 사이사이에 끼어서 잘 들어와요. 잘 들어주고 깊이 생각해요. 의외로 멀리 내다보고 의외의 면들이 정말 많아요.

 

Q. . 조대표님 칭찬이 아주 어마어마하네요. 전 너무 칭찬만 하는 지부 별론데. 이번엔 간사님은 어떤 분이세요?

A. 일단 축구를 잘 하세요.

A. 요즘 외로움을 타세요.

A. 요리를 잘 하세요.

A. 생각이 깊으세요.

A. 차가 있습니다.

A. 게임을 잘 하세요. 승부욕이 아주 활활.

A. 조언을 잘 해주세요.

A. 말씀을 잘 전하세요.

 

Q. 유일한 총각 간사님이시다 보니 외로움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고신대에 간사가 어울린다 하는 사람은?

A. 김하연? 여자간사가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A. 김병호! 중앙회 미디어간사 감입니다.

 

Q. 고신대의 마스코트는 누군가요?

A. 조희태, 김하연? 다들 모르면 간첩아닌가?ㅋㅋ

 

Q. 고신대가 부러운 지부가 있다면?

A. 신라대요. 소그룹이 따로 있지는 않지만 지속적인 모임과 좋은 나눔이 있다고 들었다.

A. 동아대요!! 3지부가 연합해서 챕터도 하고 큰모임도 하는 것이 부럽다. 우리도 나음과 도전?

 

Q. 학사님들과의 교류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A. 교류가 잘 되고 있습니다. 형제 학사님들과는... 형제 자취방에 종종 찾아와서 맛있는 것도 사주시고 주무시고 가시고 하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요. 학사님들은 학생 때를 회상하고 저희는 맛있는 것 먹고 힘내고. 그래서 자매학사님들과의 교류는 잘 안 되는 느낌이에요.

 

Q. 마지막 질문입니다. 고신대의 연애관은 어떤가요?

A. 한명, 한명이 소중해요. 그래서 연애가 정말 중요한 문제다. 둘을 위한 연애가 아니라 서로를 위한 연애를 했으면 한다. 34초를 지키라고 강요를 하지 않지만 공동체와 소통하는 연애를 해줬으면 한다.

A. 공동체에 녹아있는 연애를 했으면 좋겠어요. 고민들을 먼저 공유해줬으면 좋겠어요.

 

 

 

기도제목)

1. QT모임과 큰모임 때 들은 말씀에 반응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2. 공동체가 함께 모였을 때 왜 모였는지 목표와 목적을 아는 공동체가 되기를

3. 예수님 중심으로 공동체가 살아가기를

4. 고신대로 부르신 하나님을 고백하고 하나님을 알아가고 닮아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안뇽하세요!!

간다-☆ 애독자 여러분><

다음 주가 전리대라서 얼른얼른 적어서 올립니다ㅋㅋㅋ

 

이번에 소개할 캠퍼스는 장전역에 있는 부산가톨릭대학교 입니다.

아주 멋진 형제들이 캠퍼스를 지키고 있는데

제가 간 그날은..ㅠㅠㅠㅠ

한 형제는 군대에 있었구 한 형제는 실습을 갔고 한 형제는 취직을 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취직한 형제를 붙잡고 금요일에 찾아가겠다고 하고 만나서 밥도 얻어 먹고

차도 마시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사진을 찍는다고 했는데 차타고 급히 움직이다 보니ㅠㅠㅠ 영 없네요....ㅠㅠ

 

여기서 한잔을 먹으며 인터뷰를 했습니다~

 

 

Interview)

Q. 부가대 주중모임은 어떤 것이 있나요?

A. 목요일에 큰모임이 있는데 부산대랑 같이 연합해서 합니다. 그리고 소그룹을 부산대에서 저희 애들을 챙겨줘요. 너무 감사하죠.

 

Q. 어머. 그러면 연합큰모임을 부산대외에 같이 하고 싶은 곳은 어딘가요?

A. 아무래도 간사님이 같은 동의대랑 개척을 해서 많이 성장해 가고 있는 외대랑 교대랑 하고 싶습니다.

 

Q. , 그렇군요. 동의대랑 부산대를 같이 맡고 계신 간사님에 대해 자랑거리 3가지만 말씀해 주세요.

A. 손기환 간사님은 남성미가 아주 넘치시죠. 털이 많아요. , 아주 앳된 얼굴로 귀염상이시죠. 마지막으로 진정으로 지부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십니다.

 

Q. 아주 멋진 간사님이시네요. 저도 이번에 같이 찬양팀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아주 기대가 되요. 이 간사님을 이을 간사 감의 사람이 있나요?

A. ... 없어보이는데. ! 경태학사가 간사 감이지.

 

Q. 아아아 학사님~ 그럼 학사님이랑 어떻게 교류를 하시는지?

A. 경태학사가 4월에 찾아왔어요. 그리고 뭐....

 

Q. 이번엔 분위기를 바꿔서 부가대의 자랑거리!

A. 저희는 가족같은 분위기입니다. 이산가족 같죠. 학교 규모에 비해 식당이 제법 괜찮아요. 마지막으로 개별 냉·난방이 됩니다.

 

Q. 아주 좋은 지부의 자랑거리네요. 이산가족은 정말 웃픈 비유가 아닐까 싶은데, 멤버들이 대표님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믿음이 좋은 분.

A. 밥 잘 사주시는 분.

 

Q. 부가대의 연애관에 대해서도 궁금해요. 어떤가요?

A. 알아서 잘 할 겁니다. 믿음의 결단을 내렸을 때 지지해주고 함께 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Q. 마지막 질문이에요. 닮고 싶은 지부가 있나요? 있다면 그 이유도 설명해주세요.

A. 고신대랑 해양대랑 동아대요. 편하게 잘 지내는 것 같고, 문제들을 함께 짊어지고 가는 분위기? 특히 해양대 형제들이 많아서 그런지 아주 열정적인 것이 보기 좋아요.

 

 

기도제목)

 

1. 기존 멤버들이 공동체, 교회, 신앙에 대해서 경험과 지식이 부족해서 자리가 잡히고 14학번 4명의 자매가 잘 양육되어 멋진 리더가 되길

2. 학교에 동아리방이 없는데 학교에 변화가 생기길

 

 

안녕하세요!!ㅎㅎ

또다시 돌아온 뿅간다~☆입니다

오늘은 신라대 이야기를 하려해요!

 

 

제가 신라대를 찾은 날은 푸르고 푸른 봄날에 다녀왔습니다!

 

 

 

 

이 학교에는 없는 것이 없는 한 캠퍼스인데요...

영도에서 학교를 다니는 저는 정말 너무나도 심히 부러웠습니다ㅠㅠ

 

동방사진은 정말 하이시크릿이라서 기둥밖에 없습니다...

궁금하시면 찾아가는 것도 한가지 방!법!

 

인터뷰)

Q. 신라대 이번학기 P가 뭔가요?

A. 희는 이번에 따로 P를 정하지는 않았어요. 공동체 각 사람마다 왜 IVF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지내고 있습니다.

 

Q. 그렇군요! 그럼 주중모임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A. 저희는 목요일이 큰모임이 있구요. 소그룹은 격주로 목요일에 있습니다. 그리고 QT모임이 있는데 화수목금 모여요!!

 

Q. 매번 모임이 목요일에 있네요! 큰모임을 연합해서 한다면 어느 지부랑 하고 싶어요?

A.  저는 같은 간사님이 계신 고신대요!

A. 저는 부산교대요!

A. 부산대요!!!

A. 2호선라인으로 연합하고 싶어요!

A. 부경대요!!

 

Q. 맞아요! 저도 신라대랑 한번 연합큰모임을 하고 싶어요!! 그럼 이번엔 배성우간사님 얘기를 한번 해볼까요? 할 얘기가 무척 많은 것 같은데.

A.  진솔하시죠! 젊으시구,,,

A. 요리를 잘하시고 섬세하세요! 털털하신 척 하시는데....

A. 웃음소리가 크세요.

A.  학생들 고민을 같이 고민해주시는 분이세요.

A. 아이폰유져죠. 친한 형같아요! 음... 간사형 느낌? 어른과 아이로 나눠져 있지 않으신 분이세요.

A. 그냥...샤프하신분?

A. 최고에요!!! 두개 지부를 맡고 계신데 공평하게 시간을 보내주시고 많은 가르침을 주세요.

 

Q. 와우! 정말 많은 이야기가 나오네요. 나중에 저희 고신대에서 할 얘기가 없겠어요.  다음으로는 간사가 어울린다 하는 사람이 있나요?

A.  환도오빠!

A.  세명이 형!!!

A.  은지대표죠!!

 

Q. 대표님은 어떤 분인가요?

A. 저희 대표님은 털털해요! 대하기가 편합니다. 시비걸고 싶어요.

A. 은지언니는 진짜 친언니같아요. 따르고 싶은 언니에요.

A. 사랑스럽고 끼가 넘치죠. 물건입니다.

A. 저희 대표는 다가기 쉬운 사람이에요. 먼저 다가와주죠.

A. 그냥 편한 사람이에요.

A. 대표란 자리가 부담이 될텐데, 묵묵히 잘해요. 대견하죠. 맡은 일은 최선을 다합니다. 대표를 넘어서 간사감이죠.

 

Q. 정말 재밌는 분들만 모아논 공동체네요. 신라대에서 부러워하는 지부가 있나요?

A. 저희는 딱히....있다면 부산대? 뭔가 체계가 잘 잡힌 느낌이 들어요.

A.  저는 경성대요! 지부사람들끼리 정말 친해보여요.

 

Q. 신라대 마스코트가 있다면?

A.  저희는 14학번에 영민이랑 혜경이요. 아주 물건들입니다.

 

Q. 마지막 질문입니다. 학사님들과의 교류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A.  저... 가끔 찾아와 주세요. 그때만 뵙고 마는데... 부산여대에서 신라대로 바뀌면서 전통성이 흐려진게 이유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기도제목)

 

1. 상황이 많이 나아지고 잘 모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헌신과 사랑이 부족해 보입니다. 우리 공동체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2. 리더가 아직 세워지지 않았습니다. 리더가 꼭 세워졌으며 좋겠습니다.

 

3. 공동체가 커지고 친해졌는데 신앙을 나누는 것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말씀과 신앙을 나누면서 더 성장하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안미안 

 

이미 방학을 맞이한 부산 아베퍼 여러분ㅎㅎㅎ 뿅간다가 아직 끝이 아니에요!!!

저는 이미 부산지방회 모든 학교를 돌았지만...... 글을 적기가 너무나도 심히 귀찮아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ㅠㅠㅠㅠ

너그러히 이해해주시고 특히 동아라파 형제자매 여러분들 정말 사랑합니다!!

 

제가 동아라파를 간 날은 비가 내리던 어느 수요일 점심이었습니다.

 

 

 

 

 

 

라파사람들은 점심에 디피엠을 한다고 해서 찾아가 봤습니다!

 

 

 

 

 

 동아라파는 커피동방으로 유명하죠!!

 

 

점심디피엠을 하다 보니 맜있는 주먹밥! 하니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수요일은 디피엠이 없어요ㅎㅎ)

 참치감치랑 기타 여러 맛들이 있었습니다. 아주 아주 맛있는 주먹밥이죠ㅋㅋㅋ 미트팀이 만든거 보다 더...ㅜㅜ

 

 

 

인터뷰

Q. 동아라파의 뜻을 알려주세요!

A. 출애굽기 15장 26절에 '너희를 치유하는 여호와임이라.'라는 말씀에 맞춰서 라파로 지어졌습니다.

 

Q. 라파의 이번학기 P는 뭐죠?

A. 깊(G)은 나(N)눔이 일(I)상이 되는 공(G)동체입니다.

    놀기는 참 잘 노는데 그것에 나눔도 있으면 좋을거 같아서 정했습니다.

    줄여서 GNIGㅋㅋㅋㅋ 그니그라고 부릅니다.

 

Q. ㅋㅋㅋㅋ정말 재밌네요. 저도 2학년 때 P가 정말 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럼 주중모임은 어떻게 보내고 있어요?

A. 저희는 월화목금 DPM을 하는데요. 오늘은 특별히 뿅간다를 위해 모였습니다.

    보통 모이면 30분 식사 30분 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D담이 예과2학년 2명이라서 정말 좋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요!

    또 화요일에 큰모임을 하느넫 격주로 하고 있어요. 간사님이 동아 하드라를 맡고 계시다 보니...

    그래서 재희간사님꼐서 말씀 큰모임을 해주시고 계세요. GBS보다 더 쉽게 설교해주신답니다.

    (재희간사님 짱!)

    그리고 책모임을 주 1회 하고 있습니다.

 

Q. 그렇다면 간사가 어울리는 라파사람은 누군가요?

A. 지민이언니요!!!!! 웨이팅하면서 해도 좋을텐데...ㅎㅎ 강추!

A. 호병이형? 결혼도 하셨겠다 간사로....ㅎㅎㅎ

A. 큐찡??? 너무 잘 적응하고 있어요.

 

Q. 여기도 인재가 넘칩니다. 그럼 혜진간사님 자랑 좀 해주세요!

A. 일단 예쁘시죠! 그리고 참 편해요!

A. 말씀이 참 좋아요.

    얼마 전 들었던 마태복음 말씀에서 내일 일을 염려하지말라라는 말씀이 너무 좋았습니다!

A. 인상이 너무 선하세요!

A. 3지부를 맡고 계시지만 한 지부 한 지부를 열심으로 섬기고 계세요. 힘든 내색을 전혀 안하세요.

A. 신디를 잘쳐요!

 

Q. 맞아요. 혜진간사님 정말 이번학기 수고하시고 계시죠.

    그럼 하드라가 연합큰모임을 자주 할텐데 하드라외에 같이 큰모임하고 싶은 곳은?

A. 고신나모! 같은 동지의 마음으로 큰모임을 드려보고 싶어요.

A. 부산대! 일단 배울 점이 많은 것 같아요.

    사람의 수가 다수일 때 오는 갈등에 대해서 배워보고 싶어요.

A. 전에는 해양대랑 하고 싶었는데 요즘은 고신나음요! 아무래도 비슷하니깐.

 

Q. 그럼 지금 대표를 맡고있는 김예은대표님에 대해 한 말씀씩 해주시죠.

A. 밝고 분위기를 띄워주고 책임감이 있고 서스럼 없어요. 가끔 미안한 마음이 들죠.

A. 신입생인데 언니가 정말 잘 챙겨주고 먼저 말걸어주고 그래요.

A. 밝은 아이입니다. 분위기를 주도하기도 하죠.

 

Q. 맞아요. 이번에 같이 미트가보니깐 정말 정말 정말 밝더라구요.

    ㅋㅋㅋ 대표얘기를 했으니깐 이번엔 리더얘기를 해봅시다. 최고의 리더는 누군가요?

A. 지민이언니요! 아직도 저희 카톡방에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아요.

A. 박재하형이요. 졸얿하셨는데 가끔 오세요. 카톡방에도 아직 계시고. 좋아요.

 

Q. 다들 졸업을 하셨는데도 영향력이 크시네요! 다음엔 지방회에 소개할 사람들이 있다면 누군가요?

A. 큐찡????

A. 우리 주영이!!

A. 윤영빈! 주영이랑 같이 D담이에요.

A. 예은이언니요!

A. 지민이언니 데려가 주세요. 정말 참한 자매랍니다. 너무 좋은 자매에요!!!

 

Q. 소개하고 싶은 사람과 또 다르게 라파의 마스코트는 누구에요?

A. 학년별로 한명씩은 꼭 있어요!!

A. 큐찡이랑 대장동지!

A. 옥수수인데요. 3학년에 3명이 있어요.

A. 막대사탕이라고 막막한 대학생활에서 사랑받고싶은 탕자의 줄임말이에요!

A. 호병이오빠. 화석이죠, 화석. 유부남멤버.

 

Q. 마지막 질문입니다. 라파의 연애관은 어떻게 되나요?

A. 예전에도 막지는 않았어요. 근데 통보 좀... 오픈했으면 좋겠어요.

    실보다는 득이 많습니다. 좋은 사람있으면 만나야죠.

 

기도제목

1. 새학기 반이 지났는데, 신입생들이 IVF나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에서 잘 도와주고

    기도해주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2. 캠퍼스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었으면

3. 스피릿이 잘 전수되고 하나님나라와 공동체에 헌신할 수 있는 사람들이 나올수 있게

 

 

 

 

뿅!! 반갑습니다즐거워

여전히 휴학중인 고신대 12 김하연, 금요일 공강인 동의대 11 백기봉 이렇게 새로운 조합으로

2015년 신입생들이 들어오고 이제 익숙해질 무렵 고신나음에 다녀왔습니다.

 

고신나음은 바다의 조화가 아름다운 송도에 있는 복음병원에 있습니다.

 

 

 

이 만연한 날에 갔는데 이젠 꽃이 다 졌네요ㅠㅠ 

 

병원뒤에 있는 건물에 의과대학건물 발~!!

 

 

고신대학교 송도캠퍼스에 있는 모든 기독교동아리들이 모두 같이 사용하는 동아리 방입니다. 

 

이렇게 IVF 포스터도 있는데 CCC, SFC도 있었습니다. 연합을 아주 잘 보여주는 장소였어요. 

 

 

 

소그룹에서 GBS한 종이를 동방 벽에 뚜둥- 전시해 놓았어요.

 


 

)

Q. 왜 고신나음인가요? 의대, 간대 쪽은 다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A. 고신 의간하면 너무 삭막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Q. . 그렇긴 하네요. 그럼 고신나음은 IVF를 언제 시작했나요?

A. . 제일 처음 시작한 학사님 학번이 85학번이셔서 30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Q. 그런 면에선 고신대와 비슷하네요. 그럼 고신대와 고신나음 간의 사이는 어떠한가요? 동아 하드라는 친밀한 편이잖아요.

A. 지방회 일이 있지 않는 이상 만나기가 힘들지만 같은 고신대라는 곳에 속해 있다고 느껴요.

 

Q. 그렇죠. 저희는 하나죠. 그렇다면 이번학기 P는 무엇인가요?

A. 말씀으로 살아가는 우리, 복음을 나타내는 ivf 입니다. 바쁜 학과 생활 속에 말씀이 얼마나 중요하고 복음으로 하나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공동체가 중요해서 이렇게 정하게 되었습니다.

 

Q. P를 정말 잘 정하셨네요. 그럼 주중에 모임은 어떤 것이 있나요?

A. 820분에 상담실에서 의대 DPM을 합니다. 그리고 월요일 저녁에 리더모임을 하고 화요일 저녁 7시 큰모임을 합니다. 수요일 저녁에 소그룹을 하고 저희는 목요일에 선교 DPM을 해요.

 

Q. 저희가 의대가 있는 캠퍼스는 처음인데 소그룹은 어떻게 하나요?

A. 학기 내에 GBS를 몇 번 할지 정하고, 소그룹 내에 아직 공동체에 적응하기 힘들어 하는 것을 감안해서 학기 초에는 교제중심으로 하고 학기 말에는 말씀중심으로 소그룹을 하고 있습니다.

 

Q. 그럼 나음의 MS는 어떤 식으로 진행되어 가나요?

A. MS에 관한 것은 M담님이 정말 잘하고 계신데요. PPT를 통해 광고를 하고 독려를 많이 하고 있어요. M담님의 노력이 큽니다. 그 덕에 정기적으로 내고 있습니다.

 

Q. 그럼 이제 대표님은 어떤 분인지 궁금하네요. 어떤 분인가요?

A. 나음지부에 많은 변화를 이끈 분이에요. 사랑이 많고, 기도를 정말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불평불만 없이 힘들어도 잘 이겨내며 맡은 자리를 잘해나가는 대표입니다.

A. 리더들에게 마음에 큰 부담감을 덜어주고 잘해야 한다는 것을 내려놓을 수 있게 조언도 잘 해줍니다. 그리고 맡은 자리를 잘해나가는 대표입니다.

A. . 대표님은 정말 좋은 분이세요. 좋은 분이죠. 좋은 사람이에요.

A. 좋은 분인데. 신앙생활도 잘하시고 기도의 자리를 찾아서 기도하시는 모습이 보기 너무 좋아요.

A. 아직 대표님과 많이 안 친해서 잘 모르겠어요. 좋은 분이신 것 같아요.

A. 정말 사람이 많으신 분이고, 따뜻하게 잘 받아주신 분이세요.

A. 공동체에 사랑을 공급해주시는 분이세요.

 

Q. 그렇다면 정복기 간사님은 어떤 분이세요?

A. 좋으신 분이세요. 대화를 많이 못해봤지만 좋으신 분인 것 같아요.

A. IVF스피릿을 열심히 전해주시는 분이세요.

A. 간사님과 많은 얘기를 하지는 못했지만 좋으신 분인 것 같아요.

A.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려고 하고 먼저 다가와 주세요.

 

Q. 그럼 간사님의 장점 너무 많지만 딱 3가지만 말해주세요!

A. 말씀 전하실 때 이성적으로 말씀을 전해주세요.

A. 애살이 엄청 많으세요. 승부욕이 강하시죠.

A. 목사님이신데 친근한 이미지를 가지고 계세요.

 

Q. 나음도 역사가 깊다보니 학사님들도 많을 것 같아요. 교류는 어떤 식으로 하세요?

A. 지금 저희 지도교수님께서 IVF출신 학사님이셔서 병원 내에서 일하고 계신 학사님들과 학사모임도 해주시고 계세요. 그래서 교제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Q. 그렇다면 고신나음의 연애관에 대해서 듣겠습니다.

A. 공식적인 제한은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 지부 안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연애를 참 잘하고 계신 커플이 있어서 본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후배간의 원투원을 통해서 생각을 재정립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Q. 나음이 예비교제로 유명한데 어떤 식으로 하나요?

A. 둘만이 교제하는 것도 좋지만 공동체에 소홀히 하지 않고 둘의 관계에만 빠지지 않도록 하며 기간을 정해서 책을 읽고 한다고 들었습니다.

 


)

1.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동체되기
2. 교회의 다리역할하기
3. 삶으로 예수님 전하는 우리 되기

 

공동체로 살아가려고 열심을 내고 있는 고신나음이였습니다~~

다음주는 동아라파로 뿅!!! 갑니다

 

 

반갑습니다.

이번 학기 마지막 뿅간다입니다ㅠㅠㅠ

아직 가보지 못한 학교가 많지만 그곳은 다음학기뿅-!! 가도록 하겠습니당ㅎㅎ

 

이번에 뿅간 곳은 부산에서 제일 예쁜 캠퍼스!! 부산외대에 다녀왔습니다.

 

 

 

 

 

 

 부산에 유일한!!! 캠퍼스 내에 있는 에.스.컬.레.이.터

 

동방도 정말 새방이었요!!

 

 

 

 

 

 

 

 

Q. 부산외대 IVF를 소개해주세요.

A. 저희 지부는 작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이 IVFer로 살려고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말씀에 대한 반응을 하려고 많은 노력을 합니다.

 

Q. 한 학기 꿈꾸는 바를 알려주세요.

A. .. 각자의 비전과 IVF 비전을 쫓는 것입니다.

 

Q. 모임은 어떤 모임들이 있나요?

A. 우선 소그룹이 있는데 학년을 다 섞어서 합니다. 그리고 마니또를 하는데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아웃팅이나 말씀나눔을 합니다.

DPM은 오후에 합니다. 큰모임은 한 달에 한번 말씀큰모임을 하구요.

얼마 전에 홈커밍데이를 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Q. 연합큰모임을 이번학기 초에 1호선라인으로 하셨잖아요. 그 외에 하고 싶으신 학교가 있다면 어디인가요?

A. 저는 그래도 교대

A. 저는 부산대

A. 저는 동의대요!

A. 저는 같은 간사님 아래에 있는 고신나음

A. 저는 IVF가 처음 만들어진 학교에 가보고 싶습니다.

 

Q. 여기도 스케일이 조금 크네요. 그렇다면 복기간사님의 자랑거리 3가지만 알려주세요. 참고로 복기간사님은 이번 자랑이 처음이세요.

A. 저희 간사님은 일단 말은 잘하시고 아는게 많으세요.

A. 간사님보단 형, 오빠 같은 분이세요. 저번에 스타크래프트 한판 같이 했는데 승부욕이 장난이 아니시더라구요.

A. 간사님은 솔직하시고 개방적이세요. 보수적이실거 같은데 포용을 해주시는 분이세요.

 

Q. 그럼 간사가 어울리는 형제나 자매가 있나요?

A. 물론 있죠. 전상무형제를 추천합니다.

 

Q. 우와. 추천받으실만하죠. 그럼 외대의 마스코트를 알고 싶은데 소개해주세요.

A. 1학년에 자매 3명이 있어요. 삼위일체라고 하죠.

 

Q. 그럼 이번엔 대표님 이야기를 들어보죠. 대표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A. 저희 대표님은 와일드하지만 티 안내시고 잘 도와주세요. 은근히 츤데레과입니다.

A. 재밌는 오빠에요.

A. 분위기메이커시죠.

A. 인간적이고 알기 전과 후가 달라요. 무뚝뚝하지만 여리고 잘 챙겨줘요.

 

Q. 이번엔 멤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최고의 리더를 꼽는다면?

A. 상무오빠요!

A. 성재오빠요.

A. 저도 성재오빠요.

 

Q. 그럼 부산외대의 연애관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세요.

A. 저희는 딱히 안지켜도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지 IVFer답게 연애하기를 바라죠.

 

Q. 그렇다면 부산지방회에 소개할 형제나 자매가 있나요?

A. 물론 있습니다. 박광호형제라고 제 발로 IVF에 왔어요. 얼굴도 잘생겼습니다.

 

Q. 부러운 지부는 있나요?

A. 고신나음이 좀 부러운데. 화기애애하잖아요.

A. 저는 딱히 없는데.

A. 저도요.

 

Q. 제가 얼마 전에 복기간사님 페이스북으로 부산외대 공방이 만들어진 것을 봤는데요. 만들게 된 계기가 뭔지 알 수 있을까요?

A. .. 우선 간사님의 생각이셨어요. 또 지체들이 심심할 때 들리는 거점이 되길 바랬어요.

 

Q. 마지막 질문입니다. 부산외대를 한단어로 표현해주세요.

A. 거위입니다. 거위의 꿈에 나오는 거위요. 작지만 무언가 해보려고 움직임이 있죠.

 

 

인터뷰를 마치고 맛잇는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까먹고 저희가 먹은 밥을 못 찍었어요ㅠㅠ

 

 

 

 

1.내년에는 졸업과 휴학 등으로 리더십 부재의 우려가 있지만, 새로운 리더십을 세워나가며 준비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도와주기기를

 

2. 날마다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대면 할 수 있는 정결한 마음 주시고, 말씀에 붙들리어 살아가는 부산외대 IVF되도록

 

3. 1학년들과 아직 믿음 연약한 지체들이 IVF를 통해 깊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알아갈 수 있도록

 

 

 

 

P.S 부산외대많이 놀러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