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간사의 하드라입니다!

안녕하세요: )

동아대 하늘가족, 드림, 라파 를 담당하고 있는 4년차 이혜진 간사입니다 ^^

 

새학기를 시작한지 어느덧 두달이 넘어가고 있네요-

지금 캠퍼스 공동체는 처음의 어색함을 지나 함께함의 기쁨을 맛보고 있는 중 입니다

 

서로다른 우리가 만나 살아가는 이과정을 통해

우리를 한몸으로 부르신 하나님의 은혜를 찐하게 맛보고 있는 중이지요 

 

지난 기도편지에서 보셨죠?  3월에는 하드라 공동체가 함께 모여 개강큰모임을 했구요  

 

4월에는 1박2일로 신입생환영회함께 진행했습니다.

사실 적지않은 인원수가 1박 2일 모임을 하려니 쉽지않았지만,

 탁월한 하드라 3인의 대표들의 디렉팅과 진행 덕분에 알찬 시간을 보냈답니다! ㅋㅋ  

 

 

 

 파릇파릇한 신입생들과 찰칵 !!  저도 살짝 끼어서 신입생인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

 

     

소그룹끼리 재미있는 사진찍기 미션도하고 

( 이사진은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을 표현한것 입니다ㅋㅋ)

 


 

   

즐겁게 게임도하고 ~ ♬ 

 



동기들이랑 동기모임도하고 :)

 



새롭게 함께 하게된 신입생들을 환대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밤을 아주 그냥 꼴딱새고 새벽첫차를 타고 집으로 귀가했답니다 ㅋㅋㅋ)

강철체력 동아대 !!

 


5월에는 하드라 공동체가 모여 박주현 간사님을 모시고 말씀큰모임을 가졌습니다: )

간사님께서 한나의 이야기를 통해 결핍이 많은 캠퍼스 그리고 한국사회에서

하나님나라 백성으로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바쁜 일정속에서 나 자신에게 집중되어 있던 시선이 

캠퍼스와 세상을 향한 시선으로 변화 되었던 귀한 자리였답니다.

 

 



 

그리고, 5월에는 각 지부에서 1박2일 동안 지부지체들 끼리 잠포를 했답니다.

 

하늘 가족 잠포

 




 

동아드림 식객잠포

 

 



동아라파 잠포

  



 

하드라 소식은 여기 까지 입니다. : )

캠퍼스 공동체는 학기 중반을 지나 

이제 학기의 마지막을 바라보며 달려가고 있는데요 ^^

바쁜 캠퍼스 생활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주신 부르심 잊지않고 

고군분투 하며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  

 

 

 

각지부 대표들이 지부 공동체를 바라보며 기도하고 있는 기도 제목입니다.

보시고 마음모아 기도로 함께 해주세요 ^^*

 

하늘가족 기도제목

 

1. 우리 공동체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알게 하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해주세요.

2. 관계 속에서 하나님이 만져주셔서 

상처가 치유되고, 용서하게 하시고, 사랑하게 해주세요.

 

드림 기도제목

1. 식객잠포도 하고 복음강의 큰모임도 계획하고 있는데, 

지부방향에 맞게 복음을 더 알아가고

복음을 흘려보내는 공동체가 되기를!
2. 신입생들과 새벗 지체들에게 IVF의 스피릿이 잘 전수되기를

 

라파 기도제목

1. 캠퍼스속에서 세상이 아닌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길
2. 서로를 더 사랑하며 책임질 수 있는 우리공동체가 되도록

 

 

마지막으로 저 혜진간사의 기도제목 입니다 ^^*

1. 하나님께서 부여해 주신 정체성을 잘 붙들고, 

하나님과의 관계안에서 오는 풍성함을 누리는자 될수 있도록,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날마다 더욱 깊어져서 

믿음으로 인내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자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2. 피상적으로 공동체를 바라보고 학생들과 관계맺는 것이 아니라,

바쁘지만 그속에서 최선을 다해 공동체를 돌보고 

학생들을 사랑할수 있는자 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동아대 공동체에 함께 하고있거나 접촉되어 있는 

새벗들이 평소 보다 많이 있습니다.

쉽지않은 과정이겠지만 

이들이 공동체를 통해 복음을 듣고 변화되는 것을 경험할수있도록,

함께하는 리더들이 복음에 대한 확신과 담대함을 가지고 

새벗들에게 복음을 전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4. 곧 수련회가 다가오는데 

공동체 지체들이 수련회 또한 사모하고 

하나님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참석하고 누릴수 있기를 !

 

 

기도해 주실꺼죠? ^^*

함께 기도로 동역해주심이 기쁨이 되고 힘이 됩니다.

다음에 또 찾아 뵙겠습니다.

샬롬 :D

 

벚꽃 비가 끝을 보이던

지난 수요일(4월8일) 임정연(동아94)학사님이 

새로 오픈하신 온맘언어 심리상담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온맘언어 심리상담센터는

여기에 위치해 있어요^^









괴정역 8번 출구에서 나와 사하성당쪽으로 내려가다보면

사하성당 바로 옆 호암르네상스아파트상가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입구에 예쁜간판이 있습니다.




함께 방문한 박재희간사님과 이혜진간사님이

센터 구석구석을 돌아보고

V하고 계시네요^^


작은 세미나실

놀이치료실

원장실 등

공간을 알차게 꾸며 놓았답니다.







원장실에서 센터를 개원하게 된 이야기

한문학과를 졸업 후 유아교육과를 거쳐 대학원등을 거쳐온 이야기

육아를 하며 공부를 쉬었다가 다시 공부하게 된 이야기

다시 고신대학에서 김상윤교수님을 통해 박사과정을 공부한 이야기

풍성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긴 이야기는 임정연학사님을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이제막 졸업해서 신입학사의 삶을 통과하고 있는 학사님이나 후배님들에게 

정연학사님의 이야기는 참 좋은 이야기가 될 것 같아요. 

여자, 주부, 공부, 육아, 교회, 학사회 등등

막 주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곁에서 늘 함께 있어주는

그리고 모임이나 일들이 진행되도록 늘 솔선수범하는

멋진 학사님이십니다. 

  




지금 부산IVF 이사님으로도 수고를 하고 계신데요.

이사님이 되신지 3년여가 흘렀는데도 아직 이사님 호칭이 어색하다고 하십니다. 

그냥 학사님이 제일 편하다고^^

그래서 학사이사님, 이사학사님으로 부르기로...^^


출신학사님들이 이사님으로 함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니 참 좋습니다. 


여러가지 대화가운데

학생들과 학사들과의 만남의 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졸업 후 진로나 학사의 삶과 관련되어서

동창 학사님이나 진로관련 학사님과의 여러만남이

졸업 후 세상속의 하나님나라운동에 좋은 자양분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만남과 대화와 이야기들을 펼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잘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졸업 전에

선배학사님 3가정이 온천에 놀러갈때

같이 가지 않을래?라고 초대하셔서

무작정 따라갔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아무생각없었다고...

그런데 지금은 그때의 초대가 관계를 만들고

선배학사님들과 편안하게 만나고 대화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서로 부끄럽고 쑥스럽지만

먼저 관계를 만들고 초대하고 부대끼면서 관계를 만들어가는 작업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갈수록 단절되고 파편화되는 사회에서

서로를 챙기고 관계를 만들어가는 부산학사회 부산IVFer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장님의 약력과^^

온맘언어 심리상담센터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온(따뜻한, 가득한, 위에, 살아있는) 맘(마음, 엄마)으로

아이들을 돌보고 치료하고 세우는 센터로 자리잡아가길 소망합니다. 


현재 바우처등 지원프로그램은 진행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취지는 좋으나 지원프로그램은 받은 지원만큼 처리해야하는 잔업무가 많아서

치료에 쏟을 에너지와 마음을 앗아간다고

지금은 치료에 집중하고 싶어하는 온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 소문내어 주시고 안내해주시고 소개해주세요^^


온맘으로 우리를 사랑하고 치유하고 구원해주신

삼위하나님의 마음이

치료센터에 가득하고

그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센터가 되길 소망합니다. 








동아대(하늘, 드림, 라파) 간사님이신 이혜진간사님과 함께^^






그리고 마지막 단체 셀카^^





임정연학사님과 온맘언어 심리상담센터 화이팅입니다.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댓글은 많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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