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구두구두구두구!!!! 따란~!

2015년 3+4월 소식지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제목은 부산IVFer들이 하나님나라 "의리"로 똘똘 뭉쳐있는 모습을 그리며 

'부산IVF아이가!'로 지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소식지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해마다 다양한 피드백을 받았는데요.

제일 큰 부분이 내용의 다양성이었습니다.

어떤 다양한 소식을 가지고 부산IVFer들과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만들어진 결과물이예요ㅎㅎ

다들 어떻게 보셨을지 궁금하네요~ (댓글로 피드백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_*)


새로 개편된 소식지의 구성소개해 드릴게요!!

1.부산IVF에 있었던 소식을 전하는 "부산뉴우스 : 요새 뭐하노?"


2.캠퍼스 속의 하나님나라 운동 이야기를 전하는 "ON캠퍼스"

  -[궁금타] : 캠퍼스의 하나님나라 운동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아가려고 합니다.  

    3+4월 소식지에는 동아대 드림지부의 생생한 신입생모집이야기를 실었어요.

  - 그리고 학사님들이 궁금해 하실 [지부별소식]도 매 호마다 실립니다^_^ 

보시면서 꼭 중보해주세요~~


3. 세상 속의 하나님나라 운동 이야기를 전하는 "ON세상"

  - 마찬가지로 학사님들이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삶의 모습이 

    담길 [궁금타]코너가 있습니다! 

    3+4월호에는 신입학사님들의 삶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나라 백성으로, 고군분투하는 모든 학사님들 퐈이팅!!!!!!!! 

    같은 현장에서 같은 모습으로 함께 뛰고 있는 우리 모두를 기억하며 힘내어요*_*

  - [세계를 품은 사람들] 부산IVF출신 학사님들 중에는 세계를 품은 선교사로, 

    여러나라에 복음을 전하시는 분들이 계시죠~ 

    그분들의 사역을 지면을 통해 보고 함께 기도로 동참하면 좋을 것 같아 만든 코너입니다. 

    캄보디아에서 사역을 하고 계시는

    조용규(고신대97)학사님이 첫 스타트를 끊어 주셨습니다. 

    세계를 품은 선교사님들과 함께 우리도 기도로 세계를 품어 보아요~ 

  - [공유] 경험에서 나오는 깨알 TIP을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먼저는 주부학사님들을 생각하며 '육아팁'을 여러 편에 걸쳐 공유하려고 합니다. 

    팁을 공유해주실 분은 임정연(동아대94) 학사님이세요^^ 어려운 부탁임에도 불구하고.. 

    시행착오를 겪었던 경험들을 통해 같은 시행착오를 겪으실 주부 학사님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기꺼이! 기쁜 마음으로 글을 써주셨답니다. 육아를 하며 필요한 팁이 있다면 물어봐주세요*_*

  - [책맛쫌봐볼까] IVF하면 떼어낼 수 없는 "책" !!! 여러가지 책들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특별히 신경쓴 부분은 "마이볼"이라는 코너 속의 코너인데요. 인생의 책을 소개하는 코너로, 기고자의 지목으로 

     다음 기고자가 섭외됩니다ㅋㅋ 3+4월호의 첫 기고자는 배성우 간사님이시고, 배성우 간사님의 지목으로 5+6월호는

     박제준(부산대06) 학사님이 인생의 책을 소개해주게 되셨네요>_< 기대됩니다!!ㅋㅋㅋ


4. 재정보고

    소식지가 개편이 되며 두달에 한번씩 발행이 되는 관계로 재정보고도 두달치가 한꺼번에 나가게되었네요ㅎㅎ

    그전에 확인을 원하신다면 블로그의 '한달살림살이' 카테고리에서 확인 할 수 있도록 곧 준비하겠습니다!

    꾸준한 후원으로 동참해주시는 분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한 마음을 어찌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ㅠ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감사한 마음을 더욱더 많이 표현하는 부산IVF가 되겠습니다.


5. 광고

    두달에 한번 소식지가 발행되면서 아쉬운 부분은 출산과 결혼소식을 그때그때 알릴 수 없다는 점이예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시면 꼭 얘기해주세요*_*



캠퍼스(ON캠퍼스)에서 세상(ON세상)에서 펼쳐지고 있는 

부산IVFer들의 하나님나라 운동이야기가 

앞으로 발행될 소식지에 많이많이 담겨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발전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0123456789101112131415


벚꽃 비가 끝을 보이던

지난 수요일(4월8일) 임정연(동아94)학사님이 

새로 오픈하신 온맘언어 심리상담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온맘언어 심리상담센터는

여기에 위치해 있어요^^









괴정역 8번 출구에서 나와 사하성당쪽으로 내려가다보면

사하성당 바로 옆 호암르네상스아파트상가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입구에 예쁜간판이 있습니다.




함께 방문한 박재희간사님과 이혜진간사님이

센터 구석구석을 돌아보고

V하고 계시네요^^


작은 세미나실

놀이치료실

원장실 등

공간을 알차게 꾸며 놓았답니다.







원장실에서 센터를 개원하게 된 이야기

한문학과를 졸업 후 유아교육과를 거쳐 대학원등을 거쳐온 이야기

육아를 하며 공부를 쉬었다가 다시 공부하게 된 이야기

다시 고신대학에서 김상윤교수님을 통해 박사과정을 공부한 이야기

풍성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긴 이야기는 임정연학사님을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이제막 졸업해서 신입학사의 삶을 통과하고 있는 학사님이나 후배님들에게 

정연학사님의 이야기는 참 좋은 이야기가 될 것 같아요. 

여자, 주부, 공부, 육아, 교회, 학사회 등등

막 주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곁에서 늘 함께 있어주는

그리고 모임이나 일들이 진행되도록 늘 솔선수범하는

멋진 학사님이십니다. 

  




지금 부산IVF 이사님으로도 수고를 하고 계신데요.

이사님이 되신지 3년여가 흘렀는데도 아직 이사님 호칭이 어색하다고 하십니다. 

그냥 학사님이 제일 편하다고^^

그래서 학사이사님, 이사학사님으로 부르기로...^^


출신학사님들이 이사님으로 함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니 참 좋습니다. 


여러가지 대화가운데

학생들과 학사들과의 만남의 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졸업 후 진로나 학사의 삶과 관련되어서

동창 학사님이나 진로관련 학사님과의 여러만남이

졸업 후 세상속의 하나님나라운동에 좋은 자양분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만남과 대화와 이야기들을 펼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잘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졸업 전에

선배학사님 3가정이 온천에 놀러갈때

같이 가지 않을래?라고 초대하셔서

무작정 따라갔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아무생각없었다고...

그런데 지금은 그때의 초대가 관계를 만들고

선배학사님들과 편안하게 만나고 대화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서로 부끄럽고 쑥스럽지만

먼저 관계를 만들고 초대하고 부대끼면서 관계를 만들어가는 작업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갈수록 단절되고 파편화되는 사회에서

서로를 챙기고 관계를 만들어가는 부산학사회 부산IVFer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장님의 약력과^^

온맘언어 심리상담센터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온(따뜻한, 가득한, 위에, 살아있는) 맘(마음, 엄마)으로

아이들을 돌보고 치료하고 세우는 센터로 자리잡아가길 소망합니다. 


현재 바우처등 지원프로그램은 진행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취지는 좋으나 지원프로그램은 받은 지원만큼 처리해야하는 잔업무가 많아서

치료에 쏟을 에너지와 마음을 앗아간다고

지금은 치료에 집중하고 싶어하는 온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 소문내어 주시고 안내해주시고 소개해주세요^^


온맘으로 우리를 사랑하고 치유하고 구원해주신

삼위하나님의 마음이

치료센터에 가득하고

그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센터가 되길 소망합니다. 








동아대(하늘, 드림, 라파) 간사님이신 이혜진간사님과 함께^^






그리고 마지막 단체 셀카^^





임정연학사님과 온맘언어 심리상담센터 화이팅입니다.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댓글은 많은 힘이 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사하구 괴정1동 | 온맘언어심리상담센터
도움말 Daum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