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고

캠퍼스에는 아직 쌀쌀한 일기에도 얇은 옷의 샌애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열심히 신입생 모집을 하고

각 캠퍼스의 IVF공동체에는 신입생이 들어와

리더들과 선배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각 학교별 기도제목과 

따끈따끈한 3월의 캠퍼스모임 사진을 올려드립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캠퍼스에 하나님나라를 세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함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캠퍼스에 하나님의 일을 이룹니다.



각 캠퍼스별로 함께 동역할 신입생들을 붙여주시도록.

IVFer멤버들이 복음안에서 든든히 세워지며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일군으로 세워지도록.

캠퍼스의 공동체가 하나님나라복음의 공동체로 세워지고 드러나도록.

각 캠퍼스를 담당하는 간사님에게 성령의 충만과 지혜를 주시도록.




부산 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영광을 함께 맛보고 한 공동체로 세워져가도록.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기뻐함으로 공동체를 넘어 학과 안에서도 그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되기를.



우와 아래 축하공연은 꼭 한번 같이 보고파요... 동영상 없을까요??? 누군가가 가지고 있을것 같은데...

제보해주시는 분에게 5월 시심을 드립니다^^









부산교대

리더십들이 더견고하게세워질수 있도록

공동체가 운동성을 가질수있도록




학사초청큰모임때 찍은 사진이네요...

누가 학사님인지 누가 학생인지 구분이 안가네요^^







부산외대

새내기들이 공동체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보고 듣고 경험함을 통해 증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리더들이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는 증인으로 기쁘게 헌신할 수 있도록.




부산외대는 송정으로 1박 신입생환영캠프를 다녀왔네요!!

정말 좋았겠드아~~~

근데 눈에서 불이 나와요~~ ㅋㅋ





부산가톨릭대

함꼐 운동할 지체들을 보내주시고 그들이 잘 세워지도록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대동대

캠퍼스 홍보활동을 통해  공동체와 접촉하는 이들이 있도록 특별히 동역할수있는 신입생들을 만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부산가톨릭대와 대동대는 맑은물교회에서 함께 큰모임을 가지고 있네요^^

곳곳에 하트뿅뿅 붙이고 있어서 정말 예뻐보여요~~~



2014 신입학사 환영큰모임이 3월 6일 오후 7시 부산IVF센터에서 있었습니다.

짜짠....


사회의 첫발을 내 딛는 신입학사들에게 큰 격려의 시간과 용기 솟는 시간이었습니다!!!


울 신입학사님들을 환영해주세요~~

짝짝짝!!!


올해 약 30명의 신입학사님이 졸업을 했고,

각자 보냄받은 자리로 흩어졌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화이팅입니다!!!



이렇게 페이스북으로 홍보를 하고~~




당일 예쁘게 데코를 했습니다.


"나는 부산IVF 학사다!"

으쓱으쓱~

뿌듯뿌듯~

불끈불끈~




내 이름표는 내가 만든다!!

자발성을 살려서 이름표를 만들어서 가슴에 착!!!

학사운동도 자발운동!!!




우와~~~ 맛나긋다~~


맛나는 도토리 김밥

럭셔리 도미도 피자

치킨은 땅땅치킨

새콤달콤 왕딸기

귤과 바나나 빵~~

이만하면.. 안오신분들 후회막급!!ㅋ


이번 환영큰모임 식사와 간식을 위해

이종민학사님과 임정연학사님-후배들에게 귀한 이야기도 들려주시고 맛난 간식도 쏘시고!! 감사합니다.

윤성열학사님과 백성호학사님이 후배들을 먹이셨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해요~~



우와 정말 맛있어요~~~

짱이에요~~



조금은 뻘쭘하고 어색한 시간을 넘어서

자기 소개를 하고 

박주현간사님이 학사의 삶과 학사회에 대한 소개를 간략하게 해주셨습니다.



담쟁이 임정연학사님께서 

응답하라 1994 이후로 지금껏 학사로 살아온 이야기들을 나누어주셨습니다.

엄마로, 아줌마로, 선생님, 아내, 집사님으로 불리며 살아가는 이야기들이

이제막 학사로 첫 출발을 하는 후배들에게 힘과 용기와 방향을 잡아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일과 세상의 필요가 만나는 자리가 소명의 자리가 아닐까?

스펙을 따기 위해(학위를 얻기위해) 공부한것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공부가 하고 싶어서 공부했고 그렇게 살아온 과정들이 지금의 이자리에 나를 만들어 온 것 같다."

담쟁이 처럼 조금씩 조금씩 자라가며 움직여가는 학사님의 삶이 정말 공감이 되고 울림이 되었습니다.



기계조선학과에서 건축학과로

건축학과 학회장을 거쳐 해태제과 유통을 거쳐 삼미건설로

한샘에서 희민건설 그리고 창업을 하고 지금 테라디자인의 대표로 가기까지

이종민학사님이 도전하고 때론 좌절하고 버티고 이겨내었던 이야기들이

사회에 정해진 길만 좇아서 가는 요즈음 젊은이들에게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도록 도전하고

직장을 넘어 직업의 세계로 초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미 앞서 달려간 선배님들의 이야기가

이제 막 첫 출발을 하는 후배들에게 

도전과 힘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선배님들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학사의 첫 발을 대 디디며 갖는 기대를 

한 단어 키워드로 적어보고 말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자유, 숲, 오늘, 도전, 등등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 학사의 첫 걸음을 내디디며 마음을 잡아보았습니다.




동아대 박주현



동아대 이희은




해양대 정재민




동아대 모예진



동아대 허초혜




부산대 두찬영

부산대 이연


이 외에도 몇몇 신입학사님들이 더 참석을 했는데 사진이 음네요 ㅠ.ㅠ

학사의 첫 걸음 힘차게 내딛구요~

참석하지 못한 울 신입학사님들도 멋지게 살아낼거에요~~ 화이팅!!!





마치고 몇몇 사진을 찍구요~~






이 날은 또 모예진학사의 생일이었네요~~ 생일축하해요~~




마치고 단체샷~~~

사진은 순서대로~~

최준기 임정연 박주현 정재민 이연경 두찬영

                                           박채형 권보미

이종민  허초혜  전은실 모예진 김지홍 곽지영 김은지 이희은 박주현




캠퍼스와 세상속의 하나님나라운동!

흩어져있는 부산IVF가족 여러분!

보냄받은 자리에서 충실하게 신실하게 살아가는 한 사람 한 사람이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