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18일 토요일 오후5시 부산IVF센터(거제동)에서 부산지방IVF총회를 가졌습니다. 


학생, 학사, 이사, 간사 모두가 참여하는 부산IVF가족 잔치의 자리입니다.

학생들 대표로 각 지부 대표들이 참석을 하고

학사들 대표로 각 동창학사회 대표들이 참석을 하고

부산지방 이사님들과 간사들이 참석을 했습니다. 


1부로 예배를 드리고

2부로 총회(사업보고와 사업계획 예결산보고가 있었습니다.)를 하고

3부로 간략한 집들이 행사를 가졌습니다.



총회시작 전 문건준비와 마친 후 식사 준비로 바삐 움직이는 간사님들의 모습..






우와... 이런건 처음이에요...

대박 맛나고 멋지고 이뻐보이네요^^

누구 아이디어였을까요???




강승철 이사님과 전성환이사님의 환한 미소가 참 좋습니다.



이원석(고신대학사회장)학사님과 여진경이사님 임정연이사님...

사진 정말 잘 나왔어요...





총회시작 전 두런두런 담소를 나누시는 모습...

박기섭이사님 참 멋지게 나오셨어요...



시작 전 정인철 부이사장님께서 진지하게 기도하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학생 대의원들은 서로 교제도하고 사진도 찍고 신이 난 모습이네요!!




총회 문건을 꼼꼼히 확인하고, 총회를 준비합니다. 



드디어 정기총회 시작!!!

박재희대표간사님의 사회로 총회가 시작되고 

총회에 앞서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정인철 부이사장님께도 기도해주시고.



김상윤이사장님께서 말씀을 나누어주셨습니다. 

순수함과 유쾌함 속에 깊이가 있어

들어도 들어도 참 좋습니다.





함께 말씀을 듣고.




함께 간절히 기도하고




이제 총회로 들어가 사역보고와 사역계획을 나누고

예결산 심의를 합니다. 

박재희대표간사님이 지난해 지방회와 캠퍼스 사역을 나누고 있습니다. 




박주현간사님이 학사회 사역을 나누고 있습니다. 




부산IVF 2013년을 돌아보며 감사와 회개의 시간을 갖고

다시금 2014년을 바라보며 소망과 비전 가운데 달려나가길 소망합니다. 




2014년 신입간사가 된 배성우간사의 인사시간과

2014년 신입활동학사가 된 박채형간사의 인사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쉽게 노래는 못들었네요... 다음 기회에!!!





마지막으로 김상윤이사장님의 마침 기도로 총회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초량YWCA-하단 새중앙교회 교육관-전포동-범일동-초량삼보컴퓨터-대신동-거제동

을 이어온 센터이전의 역사를 간략하게 살펴보고


센터이전을 위해 많이 애쓰시고 헌신하신

최점일 이사님께서 축사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센터이전을 위해 TFT를 꾸려서 진행을 했는데

수고하신 몇몇 학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거제동센터이전을 위해 모든 과정에 함께 한

김원식이사님, 이승헌이사님, 이종민학사님, 

센터공사를 맡아주신 정동철대표님(전 울산지방회 대표간사)

그리고 이리저리 마음써주시고 힘을 보태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모든 분이 참석해주진 못했지만 이름을 떠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집들이 행사까지 이어지니 시간이 훌쩍 지나갔어요!!

이후 함께 식사교제를 하며 가족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원석(고신대 학사회장), 김융동(해양대학사회장)







와~~~ 정말 푸짐하게 차려졌네요...

풍성한 식탁교제와 함께 즐거운 사귐의 자리였습니다. 









끝으로 단체사진....

하나님나라를 위하여!!!!!

불끈쥔 주먹처럼

힘차게 2014년을 달려갔으면 좋겠습니다. 




부산IVF 총회에 참석해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함께 자리하지 못했지만 같은 마음으로 늘 부산IVF와 함께 해주시는 동역자님에게도 동일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힘든 캠퍼스환경에 있지만,

어두울수록 작은 빛이 밝게 빛나고 멀리가고 소중하듯...

캠퍼스에서 복음의 빛을 발하는 일을 충실히 감당하겠습니다.

점점 어려워지는 경제환경에서 삶이 분주하고 바쁜 가운데 있지만

세상속의 하나님나라운동으로 부르심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부산IVF가족이 되길 기도합니다. 


고신나음 원외(고신복음병원 외) 학사모임을 가졌습니다.

1월21일 저녁 6:30-10:30 부산IVF센터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함께 식사교제도 하고, 지성근간사님(IVF 일상생활사역연구소)의 말씀을 듣고,

서로의 삶을 나누고, 앞으로 나음학사모임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서로 의견도 나누고 

진한 사랑과 애정을 느낄 수 있는 모임이었습니다.


모임을 마치고 누군가가 "부흥회 한 번 다녀온 것 같다"며

기도도 뜨겁게 하고 나눔도 진하게 한 느낌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앞으로 나음지부학사모임이 든든하게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부산IVF센터 1층에 있는 순두부집에서 1차로 식사교제를 하는 모습입니다. 

나음지부학생도 함께 참여하고,

올해 국시를 치고 인턴으로 들어가는 신입학사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지방회 대표간사님과 학사회 대표간사님도 함께했구요.

오늘은 말씀의 식탁을 지성근간사님(왕년에 고신나음지부 담당도 하셨죠!!)께서 맡으셔서 같이 자리하셨습니다. 

학생학사간사가 함께 학사모임을 하는 좋은 풍경입니다. 


센터 바로 아래에 식당이 있어 참 좋으네요^^






지성근간사님께서 요한복음 21장의 말씀으로

"먹이고 따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21장은 예수님이 승천하고 실패한 제자들의 무리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비록 실패한 제자라 하더라도(제자들의 무리라 하더라도) 

예수님을 향한 작은 사랑의 확인에서부터 출발해서 다시금 

예수님의 양무리를 먹이고, 예수님을 따르는 삶으로 초대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 오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초대의 말씀입니다.


맡겨주신 주변사람들을 먹이고(실제로 먹이는 일, 존재와 삶의 나눔을 통한), 돌봄을 통해

주님이 주신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자리로 우리를 초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따라 사는 삶에

비교하는 것을 넘어서서 예수님만을 바라보고 따르는 제자의 삶은

보이는 것과 성공과 결과와 크기를 중시하는 세상에서

묵묵히 맡은 자리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유일한 청중되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삶으로 우리를 이끌고 있습니다. 





말씀을 나누고 서로의 삶을 나누는 모습입니다.

삶을 나누고, 축복하는 찬양을 하고, 나눈 기도제목을 가지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턴으로 들어가면서 가지는 두려움과 어려움들을 나누고, 힘든시기에 주님의 은혜를 붙잡는 삶이 되도록!!!

환자들이 이웃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며, 이웃같은 환자들을 잘 돌보는 일들...

(때론 몸이 피곤하여 짜증이 올라오는 순간도 잘 이겨갈 수 있기를...)

하루에 수많은 환자를 보며 바삐보내는 순간에도(때론 동일한 일의 반복일지라도)

감사하며 만나는 환자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몸의 회복뿐 아니라 진정한 영적회복을 위해서도) 기회를 얻게 해달라고...

정신없이 살아왔는데 다시금 주님주시는 소망과 비전으로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게 해달라고...

여러가지 일들을 처리하며 성과위주로 흐르지 않고

진실하게 하루하루 살아갈 수 있기를...

아이를 키우는 전업주부로 살며 아이가 하나님과 주변의 기쁨이 되기를 소망하고 앞으로의 진로에도 하나님의 선하신 도움을 구하고...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며 믿음으로 자라고 성장하기를 구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끝으로 한자리에 모여 함께 단체사진!!!!

참 흐뭇하고 진한 모임이었습니다. 





고신나음IVF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