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1월 29일 ~
 2월 9일,

미트 보르네오 3기팀이 선교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미트 보르네오 3기팀에게는 어떤 만남들이 있었을까요? 두둥!!!



미트 보르네오 3기는 9명의 학생과 1명의 간사가 참여했습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팀원들이 모여서 

환상의 하모니를 경험했습니다. 





비행기를 타는 일은 언제나 긴장되고 설레는 것 같네요~^^





11시간의 여정끝에 드디어 쿠칭에 도착!! 

선교사님 가정과 은시카 교회 성도님들의 환대속에 무사히 숙소에 짐을 풀었습니다.

쿠칭과일은 정말 맛있네요.. 하하 


미트 보르네오 3기팀의 일정은 크게 두가지였는데요.


첫번째는 FES (말레이시아 IFES)와의 만남이었습니다. 





먼저, 저희는 사라왁 FES 간사모임에 참여 했습니다.

사라왁 FES간사님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하였는데요

성경공부를 하면서 부산 IVF와 사라왁 FES가 

같은 정신을 가지고 있음을 경험할수 있었습니다. 


"학생이 학생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일"


이 일이 사라왁 캠퍼스가운데 일어나기를 소망한다는 

한 간사님의 이야기가 마음을 울립니다. 





그리고 저희는 PPKS 대학 큰모임과 폴리택 대학 수련회에 참여했습니다.

사라왁 FES의 큰모임과 수련회도 부산 IVF랑 비슷했습니다.

아이스브레이크, 찬양, 말씀, 자봉, 밥봉, 소그룹, 성경공부 등등



저희 팀은 사라왁 FES와의 만남을 통해 

IFES라는 이름으로,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으로, 대학생이라는 신분으로

나라는 다르지만 함께 예배하고 교제할수 있음에 감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두번째로, 

저희는 이반민족 마을 사역을 하였습니다.


미트 보르네오 3기팀은 총 5개의 마을을 방문했었는데요

떠글람 마을, 은승아이 마을, 스데반교회, 은시카 마을, 딴중삽 마을이었습니다. 






첫번째 마을인 떠글람, 

길이 없어서 배를 타고 강을 건너가야 하는 마을이었습니다.


처음 가는 마을이라 긴장하였지만

마을 사람들과 아이들의 환대로 긴장하던 마음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리플렉션 중에 한 팀원이 말했습니다.


"나는 별을 보고 싶어서 보르네오에 왔다.

그런데 아이들의 눈동자 속에 별이 있었다"





떠글람 마을에서 처음으로 현지 음식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락사"...잊을수 없을 것 같네요..



두번째 마을, 은승아이 마을

이번 미트 기간동안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사라왁에서 비가 이렇게 많이 오는 것은 오랜만이라고 합니다.


결국 많은 비로 인해 강이 범람했고 

은승아이 마을에 강물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로 인해 마을전체가 정전됩니다.


어둠 속에서 촛불을 키고 함께 찬양했던 시간은 은혜로운 장면 중 하나였습니다.




저희팀은 은승아이 마을과 은시카 마을에서 

홈스테이를 하였습니다.


롱하우스에서 잠을 자는 경험은 

현지 문화에 노출되는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세번째 마을, 스데반 교회,,

은승아이 마을 정전사태로 예배를 아침에 드리게 되면서 

스데반 교회 성도들과는 짧은 교제를 가져야 했네요.. 아쉽습니다

 .




네번째 마을, 은시카 마을

폭우로 인해 마을가는길이 물에 잠겨버렸습니다.

하지만 물을 건너가니 아름다운 마을이 눈 앞에 펼쳐졌습니다






저희 팀은 마을에 도착하면 

마을 성도님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공연을 보여드렸습니다. 


민족이 다르지만 예수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됨을 누릴 수 있음이 감격이었습니다.




이반민족 전통의상도 입어보았습니다.

전통의상을 입은 학생들이 

용맹스럽고 아름답지 않나요? 



이제 마지막 마을, 딴중삽 마을

딴중삽 마을은 아직 교회건물이 없어서 

롱하우스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방문했던 롱하우스였는데

그곳에서 예배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현재 딴중삽 마을 교회 건축을 진행하고 있는데 교회가 잘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5개의 마을을 방문하면서 팀원들이 공통적으로 경험한 것은

이반 성도들의 무조건적인 사랑이었습니다.


우리가 사랑을 베풀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우리가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마을 성도들의 환대와 사랑은 이번 선교여행동안 잊을수 없을 것입니다.




미트보르네오 3기팀은 출발할 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공동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보르네오를 사랑할 수 있도록"


선교여행을 마치며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미트 보르네오 3기팀을 인솔해주신 선교사님과 

물질로 후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번 겨울훈련은 재기 발랄한 학생들이 더욱 돋보였던 것 같아요!

지금부터 겨울훈련 현장 사진을 왕창 공개합니다!!

※스압(스크롤 압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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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2018/01/08/월요일 


엄청난 짐들과 함께

선수 입장~~~





대충 짐 풀고

쑥쑥하게 첫소그룹 만남을 시작합니다!




오, 분위기 좋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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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주강사로 섬겨주신 정복기 간사님이

[IVF비전과 정신]으로

겨울훈련의 첫 강의를 개시해 주셨습니다!


MT를 들었던 학생들은 조금 어려웠다는 사람들도 몇몇 있었지만

대부분 이 강의를 통해 IVF의 정체성을 명확히 알았다고 했어요*_*


MT들이 들은 강의는

남요한 간사님의 [복음]


김윤지 간사님의 [경건생활 길라잡이]


김하연 간사님의 [나와 너]


서현택 간사님의 [공동체로 살기]


LT들이 들은 강의는

이융희 간사님의 [리더란 누구인가]


권보미 간사님의 [한사람이 또 한 사람을]


손기환 간사님의 [보냄받은 공동체]


모든 강의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수많은 이야기 중에 한마디라도 마음에 남았다면 성공적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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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밥! 밥!

사랑해요 밥봉들♥


이번에 밥이 또 장난이 아니었어요?

닭 손질하고 있는 이분이 밥장(이세화/동명대)님이신데


첫날 저녁부터 닭볶음탕이 뙇!!!!


아침식사부터

 

점심, 저녁, 



그리고 야식까지 책임졌던


수고한 밥봉들ㅠㅠ



후배들 맛있는 밥먹일꺼라고

아침부터 밤까지 

진짜 눈코뜰새 없었을...

너무 고생한 밥봉들ㅠㅠㅠ

지금 살아있나요?ㅠㅠㅠ


사랑합니다

그대들 덕분에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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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집회

눈물의 선지자 정복기?! 


이번 겨울수련회 동안 4번의 시편말씀으로 섬겨주신 정복기 간사님~

말씀을 전하며 하도 울컥울컥 눈물을 흘려서

학생들 사이에서 눈물의 선지자가 되셨어요ㅋㅋ


간사님과 함께 눈물 흘리며 들었던 4일간의 말씀

-마음으로 살아가는 하나님나라 /시편 51편

-말씀으로 살아가는 하나님나라 /시편 119편 1-24절

-하나님나라를 누리는 삶 /시편 131편, 1편

-하나님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삶 /시편 147편


우리 가슴에 사롸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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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열자

목욕탕 가는 길


작년부터 제일진해교회를 사용하면서  

기차길 위 육교 넘어에 있는 목욕탕을 오가며 아침을 열었습니다.

이색적인 경험!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ㅋㅋ




꺄~ 개운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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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BS 타임마~

오전의 맑은 정신으로 말씀 후벼 파기

 

GIBS를 통해 말씀 읽는게 재밌어졌다는 학생들!

넘나리 재밌었대요ㅋㅋㅋ


MT의 GIBS는 박재희 간사님이,

LT의 GIBS는 손기환 간사님이 

이끌어 주셨습니다!


↓MT의 GIBS 시간






LT의 GIBS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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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팅

펑펑 눈이 쏟아진 수요일


아웃팅 나가는 타이밍에 딱 맞춰서

예쁘게 눈이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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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Reflection Time


훈련의 또 다른 코너? RT입니다!

수고하고 짐진 자들아, 다 RT로 오라~ 너희를 쉬게 하겠노라~

RT 타임 테이블인데요, 

모인 사람들 안에서 자유롭게 결정하여 훈련 시간을 보냅니다.


이번에 RT를 참가한 친구들이예요~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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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식

모두 수고했어요오


[부산교대]



[해양대]


[부산외대]


[동명대]


[부산대]


[동의대]


[동아하늘가족-동아대 승학캠]


[동아드림-동아대 부민캠]


[부경대]


[고신대]


[신라대]


[경성대]


[고신나음-고신의대+간호대]



[고생한 자봉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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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끄읕


내년에 또 만나요옹




종교개혁기념 500주년

제 27회 부산IVF 말씀과 삶 사경회




1. 사경회의 시작

아침에 집을 나설 때, 코가 시리기 시작하면 사경회도 시작입니다.

이번 사경회는 종교개혁기념 500주년을 맞이하여

마틴 루터가 보름스 재판정에서 재판받을 때 했다고 알려진 답변에서 주제를 정했습니다.



"내가 여기 섰나이다"





2. 태선간사님과 다니엘서

올해의 주강사는 뼛속까지 IVFer이신 '박태선 간사님'께서

다니엘서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사경회 디렉터인 현택간사님이 강사소개를 해주시네요.

현택간사님이 1학년일때 태선간사님이 담당간사셨대요. "와우"



미소가 멋진 태선간사님





3. 우리

기뻐하고, 찬양하고, 말씀듣고, 기도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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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 앞에 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봅니다."

"우리는 역사의 주인 앞에 섭니다."

"우리는 기도합니다."


다니엘을 통해서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를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함을 믿고, 뜻을 정하여

포로시기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다니엘의 모습이

우리에게 도전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국의 지배를 받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고 믿으며

기도해야겠다고 결단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이 능히 이루실 일들을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종교개혁기념 500주년

제27회 부산IVF 말씀과 삶 사경회 "내가 여기 섰나이다"

박태선 간사님 설교 

다시 듣기

http://gofile.me/2A7bM/zj5CDU5I9


10.30.첫째날/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섭니다.

10.31.둘째날/ 우리는 하나님을 봅니다.

11.01.셋째날/ 우리는 역사의 주인 앞에 섭니다.

11.02.넷째날/ 우리는 기도합니다.




EARC /2017.8.3(목)-9(수)


다녀왔습니다!

기도로 물질로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땠을지 궁금하셨죠? 

저희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벌써 수련회 마지막이라뇨~? 거짓말이지요 하나님?(ㅠ_ㅠ)

수련회 마지막 소식 지금 나갑니다~ 슝!

 

 

마지막이라니 슬픈 자봉 둘...

(아니 힘든건가...?;;)

 

 

그래도 집회시간 찬양은 즐겁게 율동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노래해~ 이렇게 찬양해~ 다같이 한 목소리로 주님만 외치세!

 

 

사사기 8장 22-32절 두 얼굴의 사나이라는 주제로, 마지막 기드온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드온의 마지막은 결국 금 에봇을 만들고 교만해져 버립니다.

그는 하나님을 위해 살았지만, 상황이 변해버리자 교만해져버리고 하나님을 욕망으로 빚어나갑니다.

또, 아합의 이야기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마주하지 않은 사람의 이야기를 전해주십니다.

우리 또한 하나님을 길들이려고 하지 않았는지, 그의 말씀에 대면하지 않으려 하지 않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말씀 전해주신 김익환 간사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1. 간사님의 영적회복을 위해

2. 안식년에 들어가시는 간사님께서 이 안식년을 통해 또 만날 하나님을 위해

또, 이 시간속에서 자녀들과 좋은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게 

3. 간사님의 건강을 위해

 

 

마지막 소그룹 시간! BUt, 포즈가 아름답습니다!

 

 

 

기다리고 고대하던! 소망나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대딩래퍼의 '우리가 그 길을' 처음이자 마지막 라이브 무대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미쁘다 판에 각자 소망의 작은 별을 붙였습니다.

비록 별빛은 못보았지만 불이 안 들어와도 우리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이번 수련회를 마지막으로 사임하시는 이혜진 간사님.

간사님 가지마요~~~ 어흑..ㅠ

 

 

사임하시는 이혜진 간사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학사님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학사님께서 오셔서 소망나누기를 지켜봐주셨어요:)

학사님들이 계셔 감사합니다♥

 

 

5박 6일간 수고해준 자봉님들 감사합니다!

 

우리들의 수련회는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시대와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변해도 영원히 신실하신 하나님을 닮아가는 우리가 되길 기도해주세요:)

이번에 만난 미쁘신 하나님으로 이루어질 우리의 다음 날도 기대해주세요!

 

벌써 수련회 넷째 날이 되었어요!

시간이 사라진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우리는 수련회에 흠뻑 빠져있답니다~

 

 

소그룹 원들과 모여 주 집회장을 가는 길도 이젠 어색하지 않네요:)

 

 

오늘 찬양팀의 컨셉은 "배워봅시다!" 였습니다.

아-아-아-예~ 우-우-우- ♬♪

어떤 찬양이냐고요? 소망나누기때 오면 알 수 있어요~

 

 

오늘의 강해는 사사기 8장 1-21절 말씀으로 "에브라임 증후군"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에브라임 증후군은 '특권의식에 사로잡히는 상태'를 뜻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특권의식을 지양하고, 십자가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삶을 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나를 돋보이기 보다 남을 돋보이는 삶.

꺼지기 위해 타오르는 촛불이 되어 자기 중심성에서 벗어나는 믿음의 모습을 배우고 결단케 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입이 아닌 마음으로 하는 고백이 되길 간절히 바라며.

나와 서로를 위해, 그리고 IVF, 한국 교회에서 하나님의 편에 선 자가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띠용~ 멸치가 너무 맛있어요!

오늘의 점심도 너무나 맛있었습니다:)

 

 

오후 시간은 학년별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1학년 새내기 친구들은 "FUN IVF"라는 주제로 김종수 목사님께서 오셔서 강의해주셨습니다.

 

 

IVF란 무엇인가에 대해 나누는 새내기 친구들의 모습입니다.

 

 

이들에게 IVF가 이렇게 다양하게 다가왔나 봅니다:)

 

 

2학년 친구들은 "복음과 하나님나라"라는 주제로 노종문 목사님께서 오셔서

심도 깊고 본격적인 하나님나라에 대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지금 이들은 어떠한 하나님나라를 꿈꾸고 있을까요?

 

 

3,4학년은 IVF라면 바로 생각나는 단어인 '기독교 지성'을 기르기 위한 "췍췍췍 여전히 문서운동"이라는 주제로

신현기 간사님께서 오셔서 IVP와 문서운동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이렇게 학년별 강의의 주제도 다양하고 심도깊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련회의 마지막 밤인 소망나누기가 벌써 이만큼이나 다가왔습니다.

우리의 마지막 밤까지 관심을 가져주시고, 애정을 담아 우리의 수련회가

정말 하나님 앞에서 미쁜 수련회가 되길 기도해주세요

 

수련회의 셋째날 해가 떴습니다!!

아벱퍼의 아침은 역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되었답니다:)

강해전에 같이 사진 찍을 정도로 우리 친해졌어요! >ㅂ<

최강 찬양팀의 찬양은 항상 은혜가 됩니다.

하나님을 찬양으로 묵상함이 즐겁습니다:)

거룩 거룩 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개떡과 개떼들'이라는 주제로 사사시 7장의 메시지를 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개떼와 개떡들을 위한 곳이며 그들을 쓰시는 하나님.

이것은 우리의 의를 드러내지 않고 하나님의 의만을 드러내는 겸손함을 가르쳐주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강사님의 말씀처럼 우리 IVF공동체가 세상의 소망 둘 곳 없는 죄인들이 모인 사람냄새가 나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부별로 모여 우리 지부와 우리 부산 지방회에 대한 소망을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오후 스케줄은 신나는 공동체 놀이였습니다!

서로 사랑함을 몸소 체험하는 게임도 있었답니다~

난 널 정말 사랑해서 최대한 이쁘게 요플레를 먹여 주께.

공동체 놀이후에는 2회 콕면 가왕이 이었습니다.

휴가까지 나온 1대 콕면 가왕 일병 콕소씨는 과연 왕좌를 지켰냈을까요?

두구두구두구- 2대 콕면 가왕은 거미친구 매미가 되었습니다!

와아아아아아아아- 축하드려요☆

즐거운 공동체놀이와 콕면가왕을 보내고

오늘 일정 중 가장 기대하던 시간이 왔어요~!!!!!!!!!!!!!!!

헛 이것은!?

 

통돼지 바베큐를 너무나 맛있게 먹고 있는 우리 지체들!

학생들도 간사님들도 너무나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고기로 재충전 완료!

감사합니다!!♡♥

하루의 마지막은 GBS로 통독을 했습니다.

여호수아서에 나온 하나님의 일하심과 그분의 신실하심을 여호수아 2-12장을 함께 읽고 묵상했습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신실하시고 미쁘십니다.

우리도 그 미쁘신 하나님을 닮아가는 보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첫 날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둘째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아벱 수련회. 아침은 자발적 DPM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서현택간사님의 인도로 잔잔히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DPM 시간이었습니다.

 

 

아침을 먹고 찬양팀의 찬양 인도로 수련회 첫 강해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수련회의 말씀을 책임져주실 강사님은 김익환 간사님(충남지방회 대표) 입니다.

유쾌하지만 깊이 있는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 한 가운데에 계신 성령님의 음성을 콕콕 들려주셨습니다.

 

 

'거북이의 첫 걸음'이라는 제목으로, 사사기 6장의 말씀을 가지고 강해를 해주셨습니다.

자존감이 낮았던 기드온을 부르시는 하나님의 모습,

그리고 진정한 나로 하나님 앞에 서는 것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 주셨습니다.

나를 먼저 사랑하고, 내 연약한 모습 위에 옷과 같이 하나님의 영으로 나를 덮는다는 메시지가

우리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틈틈히 서로가 궁금해 원투원을 하는 모습은 여전히 아름답게 보입니다.

 

 

오후 일정으로는 선택식 강의가 있었습니다.

첫번째로, 헌법수다방 코너로 정한신 박사님께서 오셔서

가장 기본적인 시민권리의 내용이 담긴 대한민국 헌법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셨습니다.

 

 

두 번째로, 머리,가슴,배 라는 주제로 권보미, 김은지, 배성우 간사님께서 애니어그램을 통한

각 성격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우리들은 참 다른 모습을 지녔지만, 그럼에도 이해하고 포용하는데 큰 도움이 된 시간이었습니다.

 

 

세 번째, 검은 물 제조라는 시간으로 grigo 정홍원 학사님께서 오셔서 강의 해주셨습니다.

IVF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커피에 대한 이야기와 커피를 시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네 번째로, 남요한 간사님과 함께하는 만화방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라는 주제로 만화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그리고 궁금해 할 만한!

기독교 세계관과 연관지어 인간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섯 번째, 언니들의 파우치라는 주제로 김하연, 김윤지 간사가

화장품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형제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진 시간이었어요.

 

 

여섯번째로, 재희의 리추얼입니다! 재희간사님의 삶과 신앙.

많은 청년들이 감동과 은혜를 받은 귀한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재희간사님 멋있어요!

 

 

일곱번째로, 큐티와 사귐의 영성이라는 주제로 하창완 목사님께서 오셔서 큐티에 대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매일 접하는 큐티지만 내가 하는 큐티가 맞나? 이렇게 하는 것이 큐티인지 궁금한 모든 것을 질문하고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도 랩한다! 대딩랩퍼 시간이었습니다.

스웩이 넘치는 손기환 간사님과 6명의 청년이 만나 직접 쓴 가사로 노래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MP3로 제작이 된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정말 은혜되는 랩 CCM 입니다:)

 

p.s. 권보미 간사님의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음색도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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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수련회 둘째날 밤도 지나갔습니다.

우리의 하나님 나라는 다양한 모습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즐겁고 신나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셋째날도 기대해주세요:)

무더워지는 7과 함께 부산 IVF여름 수련회가 찾아 왔습니다-!!!!

 

이번 수련회 주제는 변해가는 시대 속에서도 한결같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하나님은 미쁘다.”입니다:)

 

학기가 끝난 6월 말부터 수련회를 기쁨으로 섬기고자 하는 자봉들이 모여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일 센터에 모여 이번 수련회 기간 동안에 IVF 지체들이 받을 은혜를 소망하며 기도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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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떨리는 수련회 하루 전이 되었습니다.

 

 

내일이면 올 친구들을 맞이하여 두근대는 마음으로 수련회장을 열심히 꾸몄습니다.

수련회에 올 지체들을 웰컴하는 마음이 정문에서부터 느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TK로 섬기는 부산대 서태문 형제와 고신나음 장주미 자매가,

진행국장이신 남요한 간사님과 함께 서기들이 너무나 이쁘게 꾸며준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었네요~

 

 

그리고 대망의 친구들이 오는 시간! 너희와 이 수련회를 함께 보낼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해:)

 

 

신라대 쾌남대표의 멋진 찬양과 함께 도착한 친구들을 축복했습니다!

아주 먼 옛날~ 하늘에서는~ 당신을 향한 계획있었죠~~♬♪

 

 

맛있는 저녁식사를 지부끼리 모여 했습니다. 우리 수련회 식사가 얼마나 맛있게요~?

 

 

 

고대하던 오프닝 시간! 자봉도 멤버도 조장도 간사님도 설렘 반 긴장 반으로 자리에 앉아 있었어요.

모두의 표정만 봐도 느껴지네요~

 

 

 

이번 수련회 오프닝은 지부 별로 각 한명의 새내기 친구가 지부를 소개하는 자리에 대표로 나왔습니다. 새내기답게 머리에 새싹이 났어요~ 너무 귀엽지요~?

 

 

오프닝엔 자봉들이 꾸미는 자봉쇼도 빠질 수 없죠~

시그널 보내~ 시그널 보내~ 찌릿찌릿 찌릿찌릿

 

 

 

첫 날의 마무리는 소그룹 '나는요' 시간이었습니다. 첫 만남은 어색하지만 금방 하나님을 나누고

서로 교제하며, 즐겁게 보낼 수련회 소그룹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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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수련회도 첫 발걸음을 무사히 떼었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 만날 신실하신 하나님을 고대하며, 매 순간 부어주실 은혜가 기대됩니다. 매일 올라올 수련회 소식도 기대해주세요

2017.2.6~2017.2.17

 

부산 IVF MEET 보르네오 2기 잘 다녀왔습니다.

11일간의 보르네오 이야기로 떠나보겠습니다 ^0^

 

 

 

 

출국날 아침 여러 지부에서 MEET팀의 파송을 위해 김해국제공항 앞에 모였습니다!

설렘반, 두려움반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출국을 기다리는 MEET팀에게 너무나도 든든한 힘이 되었던 시간입니다^^

 

 

 

긴 비행시간 끝에!! 말레이시아 쿠칭 공항에서 마중나와 계시던 선교사님 가정과 드디어 만났는데요~

인사를 나누고 차를 타고 선교사님 댁으로 이동하며 보르네오 땅에 대한 설명도 듣고..

다시한번 선교지에 도착했다는 실감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

 

 

선교사님 댁에 도착해 사모님께서 정성스레 준비하신 여러 열대과일들을 먹으며 앞으로의 사역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난 후, 내일 일정을 위해 설레이는 마음으로 잠자리로 들어갔습니다~

(TV에서만 보던 희귀한 열대과일들에 죽자고 달려드는 우리를 보시고 야식까지 먹이러 데리고 나가주셨다는 소문이..

하지만 만만치않은 MEET팀은 그러고도 배가 안찼다는 후문이..ㅎㅎ)

 

 

 

 

둘째날 아침! 8시간의 버스를 타고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의 국경을 건너 인도네시아 뽄띠아낙을 향해

기대에 찬 발걸음^^

 

인도네시아 임성수 선교사님과 현지 센터에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휴식을 취했습니다 ^-^

 

 

 

셋째날 아침! 링가달람 정글마을로 보트를 타고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

 

 

링가달람 마을 교회인데요~ 임성수 선교사님께서 사역하시는 교회입니다!

푸른 풀위에 있는 아기자기하게 생긴 교회가 눈에 띄었습니다^ㅇ^

들어오기도 힘들었던 정글마을이지만 이렇게 예쁘고 튼튼하게 세워져있는 교회를 보고 있으면

이곳에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절로 찬양이 나옵니다 !!

 

 

링가달람의 고난도 사역.. 우물파기 사역!!

땀과.. 눈물(?)로 판 45m 깊이의 우물..

 체력적으로 힘든 사역이었지만 이제 깨끗한 물을 사용할 지역 주민들을 생각하면 뿌듯하고,

깨끗한 물이 터져나옴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

이 어려운걸 MEET팀이 해내지 말입니다 :)

 

 

저녁에는 링가달람 교회에서 함께 수요예배를 드렸습니다.

특별히 정복기 간사님께서 현지 복장을 입고 설교를 맡으셨습니다.

언어와 문화는 달라도 같이 찬양하고 예배 드리며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

하지만 그 무엇보다 부족한 환경 속에서도 그 누구보다 뜨겁게 찬양하고 뜨겁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링가달람 주민분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넷째날 링가달람 정글마을에서 나와 도착한 적도탑!

계란도 세우고~ 나침반도 확인해보고 ~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

 

저녁에는 숙소인 인도네시아 센터 근처 예쁜 카페에 왔는데요~

오랫만에 맛보는 맛있는 커피와 달달한 초코 음료로 링가달람 마을 우물사역의 피곤을 다 풀 수 있었습니다!!

현지 선교사님들도 오랜만에 함께 모여 마음을 나누는 모습이 너무 멋있네요 ^_^

 

 

여섯째날, IFES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

가는 길에 보이는 예쁜 배경을 바탕으로 MEET팀원들이 예쁘게 찍었는데요~

IFES 친구들을 빨리 만나길 기대하고 설레여하는 맘이 보이지 않나요:)

 

 

IFES 친구들과 만나 서로 소개하고 게임도하고 한국음식도 같이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로가 다른 나라, 문화, 언어이지만 짧은 시간 안에 서로의 마음들을 나누고 가까워지는 시간이었고,

여기 이곳에서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친구들을 만나 감사하고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ㅇ^

 

 

우리나라 의상인 한복도 입어보고 ~

짧은시간의 만남 이지만 MEET팀 출국날에 공항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남기고 너무나 아쉽고 슬픈 작별을 했습니다

 

 

 일곱째날 주일! 스데반 교회 어린이 예배 모습입니다.

신나는 찬양과 율동으로 스데반 교회 어린이들과 함께 했는데요~

즐거워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예쁩니다 ^ㅇ^

 

 

예배 후 페이스 페인팅, 팔찌 만들기, 요술 풍선만들기와 같은 여러 활동을 했습니다~

각자 만들고 받은 것들을 뽐내며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며 더 준비해오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가득이었습니다

 

 

스데반 교회 예배 끝난 후 가야우마을에서 예배를 드렸는데요~

L!O!V!E!를 힘차게 외치며 따라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이쁩니다

설교 말씀 처럼 친구들을 사랑하는 아이들이 되어 이 가야우마을에서 빛이 되는 아이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

 

 

예배 후 교회 근처 계곡에서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도 하고~

 

 

미트팀 형제들, 간사님, 그리고 가야우 마을 교회 예배인도자님, 선교사님입니다 ^^

하나님 나라의 어벤져스! 너무 멋진 사진입니다  

 

 

여덟째날 바종마을의 성도님집에서의 홈스테이&가정예배 사역입니다 ^_^

바종마을 주민들과 함께 노래하며 이반족 전통 춤도 배우며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이반족 전통 의상 입은 MEET팀!

여기 살아도 되겠다는......ㅎㅎㅎㅎㅎ

 

 

저녁에 있었던, 성찬식과 아이들 축복기도가 이루어진 바종마을 가정예배 모습입니다~

 

 

모든 사역을 마친후!!!!! 보르네오 쿠칭에서의 마지막날 들린 고양이 박물관 입니다

쿠칭이 고양이라는 뜻인데요~

고양이 도시에 맞게 전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박물관이랍니다~^^

 

 

박물관 관람 후 리조트에 도착해 신나게 물놀이도 하고~

 

 

저녁식사 후 밤바다를 걷기도 했습니다~

저녁하늘과 바다와 빛들이 어우러진 모습을 보고 여기가 천국인가~~ 의심도 들었습니다 :)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쿠칭국제공항!

IFES친구들이 너무나도 감사히 약속대로 공항에 와 배웅을 해주었습니다^.^

잊지못할 친구들, 보르네오 주민들, 선교사님 가정,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들과 복음..

많은 것들을 선물로 안은 채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