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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캠퍼스/[지부별소식]솨롸있네! 캠퍼스

[1603 캠퍼스 속의 하나님나라 운동이야기6] 부산교대편



3월, 캠퍼스 속의 하나님나라 운동 

 ON : 부산교대 

#신입생모집 #닭모임 #치느님보다뛰어나신하나님 #어차피남는건아베프 #큰모임 #소그룹 #미니소그룹 #미소 




안녕하세요! 

오순도순 부산교대입니당~

3월은 새내기 초청에 주력하는 달이죠~ 


저희가 새내기 초청 어떻게 하구 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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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입생OT 홍보 


2월 25일 신입생 OT날.

 부산교대에 있는 IVF 외 ,

 


3개의 선교단체 (TEM(교사선교회), CCC, YWAM, 그리고 부산교대 개척을 소망하는 JDM)와

아름다운 교회가 만나 신입생을 환영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위해 개강 전부터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답니다^_^





2.닭모임 


교대 아벱의 신입생 초청 비결(?)이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치킨’입니다!!ㅎㅎ 



그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치킨의 은사를 빌려 새내기를 끌어들입니다.ㅎㅎㅎㅎ 

치킨의 맛과 친숙함은 부담없이 아벱을 접하게 하는 듯 합니다. 


 닭모임은 3월 한 달간 수요일 점심 시간에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만난 새내기 친구들에게

“너 수요일 점심에 닭모임 한번 와보지 않을래?” 하면서 처음 아벱에 초대합니다. 

(사실 저도 이 닭모임을 통해 처음 아벱을 접하게 되었어요ㅋㅋ)

많은 멤버들이 닭모임을 거쳐 아벱을 오고 있습니다. 


물론 재정적인 헌신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리더들은 밥을 미리 모여서 먹고 온다죠)


사실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새내기들이 치킨을  썩 맛있게 먹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런데도 닭모임을 통해 아벱을 들어오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은  

“치느님”보다 뛰어나신 '하나님'이 일하고 있음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3.큰모임 이야기 


개강큰모임은 대면식, 개강총회, 엠티 등 행사가 많은 3월이라 

큰모임에 많은 인원이 빠져버린 한 달이었습니다.

가서 '코뮤니타스(communitas)'를 실천하라고 보내고 나니 소수만 남아

무려 2년 만에 동방에서 큰모임을 드리게 되었답니다~

 


우리 허성은 간사님 계속 아프세요...8ㅅ8 

그래서 두 번째 큰모임은 하창완 목사님을 초대하게 되었답니다.


 

 


우릴 위해 거제도에서 달려와 주신 목사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우리 허성은 간사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4.홍보포스터 


홍보 포스터는 광주교대IVF 포스터를 가져와서 사용했습니다. 

“어차피 남는건 아베프”, “의문의 1승 IVF”라는 문구에 홀려 

DPM을 마치고 여기저기 붙이며 다녔답니당~

 

 

 


한 2학년 멤버가 친구들이 저 포스터를 보며 

IVF가 무슨 동아리냐고 물어보더랍니다. 축구 동아리냐고...

 I LOVE FOOTBALL이냐는 후문이...

ㅋㅋㅋㅋㅋㅋㅋ






5.동아리 홍보의 날 


3월 11일 동아리 홍보의 날에는 물티슈에 홍보지를 붙여 나누어 주었답니다~


 





6.소그룹 


소그룹도 잘 하고 있답니다~

 

 

 

 


3개의 소그룹에서 4개의 소그룹으로 확장되었고, 

이번 학기는 새롭게 격주로 미니 소그룹, 일명 ‘미소’도 함께 실시되고 있어요~ 

 

 

 첫 미소는 “늘 급한 일로 쫓기는 삶”이라는 소책자를 함께 읽고 나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떤 후기가 있을지 궁금하네용^^